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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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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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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스타 비의 복근 PM 09:34
심심해서 보험회사 전화를 받아줬는데 kospi200을 말하면서 상품광고 하길래 “저는 kospi200 지수의 향후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더니 상대방이 당황한다. 흠 이렇게 말하면 당황하는 거였군요… PM 06:43
A girls guide to 21 century sex를 구했는데 너무 야하다요. PM 06:37
비를 검색했더니 가 나온다. 그래 너도 XX비지? PM 04:03
대체 돈 주고 못사는 몸매란 단어는 어떤 정신으로 사용하는 것일까? PM 03:40
지금 중간 점수 1등인 과목이 있는데 100.5점인듯. 200점 만점이라는데 점수가 굉장히 까다롭게 나올 것 같다. AM 11:57
웹 앱스 콘에 대해 매력을 못 느낀게 조엘에 대해서 매력을 못 느낀 탓이라고 하면 막장인가요? AM 11:43
흠 발표과목. 두번의 발표 모두 만점이네. AM 11:25
난 게으르고 노력안하는 것 처럼 보이는데 재능있어 보이겠지? 그런데 평소 내 머리 속을 들어와봤어? AM 11:16
배가 고프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이 생각나요. AM 11:11
XX 오빠라고 불릴 때 “누구지?”라고 생각한다. 절대 입 밖으로 꺼낼 수 없지. AM 10:55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을 때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다. 그래도 정해둔 원칙을 지켜야 한다. 원칙을 지키고 평가하고 개선할 때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 AM 10:20
예상이 적중했고 대응이 적절했다. AM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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