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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0,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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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JRSKUD25 문제는 악명높은데 은행이나 HTS 거래시 키보드 입력을 가로채는 도구가 있다고 에러를 내는 것이다. 원인은 소프트캠프 사의 프로그램이 타 프로그램과 충돌 하는 것. 여기를 이용하면 해결 할 수 있다. 정말 멍청한 보안 프로그램들이다. PM 10:14
가끔 신기하게 생각되는 것이 로그인은 몇단계의 입력이 필요한 불편한 과정이면서 로그아웃은 왜 이렇게 편리하냐는 것이다. 실수로 로그아웃할때 그런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된다. PM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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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자리. 어느 틈에 절대적인 지지자 1위가 된 소녀. 감성적이고 예측불가능성이 있으며 아름다운 밤을 좋아하는 소녀인듯. PM 09:44
안정성은 GoogleFileSystem을 만든 사람들도 수치화하기 힘들거에요. 이 사람들 논문 실험결과를 보면 그렇게 수학적인 사람들은 아닌 듯. 달콘옹~ 대답이 되길 바라. PM 08:25
분산된 청크는 해당 서버가 다운 될 때 새 버전으로 교체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청크의 관리를 위해서 “버전”을 붙여 관리합니다. 해당 청크가 다른 청크 서버와 다르다는 것이 발견되면 그 청크서버는 모든 청크를 갱신할 필요가 있습니다. PM 08:19
구글 파일시스템은 하나의 파일을 청크(chunk)라는 단위로 나눈 후 여러 서버에서 분산시켜 저장함으로서 한번에 여러 서버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합니다. 안정성을 위해 각 청크는 3개로 복제되어 2개의 서버에서 백업되게 됩니다. PM 08:08
사회학에서도 마스터/노드 모델에서 얻은 지혜를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제대로된 분산화된 시스템을 만들려면 마스터의 일을 줄이고 보다 빠르게 노드에게 중개하고 노드에게 많은 일을 위임해야죠. PM 08:04
마스터/노드 모델에 흔히 마스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스터에게 많은 일을 부여하려고 하죠. 그렇게 하면 분산 시스템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마스터가 혹사당한다면 노드가 많아도 무용지물입니다. 마스터는 가능한한 빠르게 노드를 중개하고 요청횟수를 적게 해야합니다. PM 08:02
쓰기연산과는 달리 삭제연산은 가능한 미룬다. 가비지 컬렉터가 정해진 스케쥴마다 작동하면서 만기된 파일을 정리한다. 삭제 과정에서 예외가 발생할 경우 삭제당하지 않는 조각(chunk)가 발생할 가능성을 방지하고 삭제 작업을 배치화하기 위해서다. 구글은 단순함을 선호한다. PM 08:00
구글 파일시스템의 쓰기 연산은 세대의 서버에 동기화되어 있다. 이런 구조는 쓰기 연산에서 성능저하를 일으킨다. 하지만 예외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을 줄인다. 예외가 적고 더 간단한 시스템이 좋은 것인가 더 복잡하지만 더 좋은 성능이 필요할 것인가는 어려운 문제. PM 07:56
Sparse storage를 관리할 수 있는 Coulum-based DBMS는 매력적인 듯. 실험적인 ODBMS나 ORDBMS보다는 이 쪽이 더 현실적이고 더 웅대한 꿈을 꾸는 것 같다. PM 07:54
그럴 줄 알았어라며 직관이 맞았다고 생각하는 행위는 보통 결과가 일어난 후 발생합니다. 가능한 시나리오들을 생각했고 하나가 일어난 것이죠. 4지선다형의 문제를 보고 이 중 답안이 있을 줄 알았어라고 생각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당신이 결국 옳았다고 믿는 것은 착각입니다. PM 07:51
맞아요 호의를 베푸는 사람 조차 매너와 작업과 호의를 구별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죠. 물론 소위 어장관리라고 부르는 상황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장관리라는 단어는 남용되었고 그 개념이 사람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게 만드는 하나의 프레임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PM 06:57
무언가를 이해하는 것은 다른 시야를 갖게 됨을 의미하는 것. PM 06:53
미래에셋이 중국 몰빵이라는 비난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된다. 인사이트 펀드는 이머징 마켓에 상대적으로 집중할려는 펀드였고 그렇다면 중국이 절반의 비중을 차지하는게 이머징 마켓에서의 중국의 위상을 고려하면 당시로서는 합리적인 결정이었다고 본다. PM 06:13
실력있는 사람 인정 받기 힘들고 부지런한 사람 인정 받는다. 실력있는 사람 많지 않고 인정 못 받는 실력자 퇴출은 경쟁력 약화로 이어짐. 10년차 그래픽 구루나 10년차 프로그래밍 구루가 양복쟁이에게 인정 받는 것은 낙타가 바늘 구멍 들어가는 것 보다 힘들지도 모른다. PM 05:46
불임휴임이란게 있는지 처음 들어봤다. 직원이 아이가 없는 것도 사실 과도한 근무요건 때문일 수도 있겠다. 잠시 부담을 덜어주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인듯. PM 05:32
미래에셋이 탐욕 이야기 탓에 폭락했다는 주장이 이글루스 밸리에 있었다. 오늘 미래에셋의 폭락을 주도한 세력은 기관과 외국인이었고 JP모건의 보유축소 권고의 영향이었다. 원인은 TV를 보고 분노한 개미 투자자의 심리와는 백만광년 떨어져 있다. (게다가 개인은 매수세) PM 05:08
곧 국민은행을 꺽고 신한지주가 1위를 하게 될듯. 하지만 신한 지주는 뚜렷한 대주주가 없는 것이 경영상의 약점. 흔히 재일 교포들의 지분이 많은 일본계 회사라고 오해받지만 전체 외국인 지분 60% 중 재일교포의 지분은 20%가량. 대주주인 BNP파리바도 한자리 지분. PM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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