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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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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7, 2008 다음날
27
Nov 2008
아쉬운 대로 변형 찰스턴을 쉬지 않고 추겠다. 음악만 있으면 할 수 있지. PM 10:06
회의가 이제 끝났다. 목빠는 물건너 갔다. PM 09:43
텐덤 진입에서 신호를 주는 거나 평소하는 방향과 반대방향으로 진입은 거의 실패. 스핀을 두번 돌때 쉬지 않고 돌려야 한다는 것을 지적받았음. 두 번째 돌리는 것이 조금 늦다. 핸드 투 핸드 찰스턴에서 더 다양한 킥과 찰스턴 스윙아웃을 연습하자. 담대하게 추자. PM 09:43
friend
내가 기나는 현명하고 재미있고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여성. 맛있는 것도 은근히 좋아하는 것 같다. AM 11:51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해도 내 생각 감정을 쉽게 말하지 않겠다. 내 얘기를 다른 사람들이 쉽게하고 그래서 나나 다른 사람들이 상처받는 상황이 매우 짜증난다. AM 11:26
환승안해도 경기도 시스템의 미친 기본 정책은 카드를 찍어야 합니다. 무조건 거리요금을 매기겠다고 작정하고 있기 때문에 안 찍고 내리면 패널티를 물리지요. 서울 버스랑 달라요. 광역버스가 환승이 되면서 이런 정책을 상속받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AM 10:57
오늘은 밀린 댓글을 달아야겠다. AM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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