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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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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3,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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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6만불씩 창구에서 교환하는 사람이 있구나. 여전히 환차이는 커질 듯. PM 08:22
감세 상위 30%에게 몰려. 서민에게는 해당없고 세수만 줄여 더 가난한 나라를 만드시겠다는 듯. PM 07:20
짝 프로그래밍은 재미나 교육을 위한 목표 외엔 효용이 크지 않는 것 같습니다. PM 07:02
강만수. 우리의 미래를 팔아 웃는 남자. PM 06:59
1989년의 떠난 선생님. 조금 더 나은 사회를 위해서 먼저 떠났던 사람들이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 사회는 개판이지만 언젠가 더 나아질 수 있지 않을까 PM 06:57
전설의 고향. 재밌네 :) PM 05:39
이게 어떻게 기괴한이지? 자격 미달의 기자는 정말 많은 듯. AM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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