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21, 2009 다음날
21
Jan 2009
전성기 때 천사의 목소리(그리고 이뻤다. DayDream 앨범을 표지의 그녀가 이쁘다는 이유로 구입했다.)를 들려줬던 머라이어 캐리. 오바마 임명식에서 그녀의 외모와 노래는 상상을 깨어주었다. 대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거죠? PM 06:30
삼성전자 개편. 이전에 막 나눠진 총괄제보다 지금의 2부문제가 훨씬 낫다고 본다. 그런데 2부문으로 해도 여전히 부문별로 협력이 안될까? 이전에 총괄끼리 협력이 안되는 것이 삼성전자의 경쟁력을 약화시켰다. 이번에도 그래선 안된다. PM 03:23
전지현 전화 복제되었지만 도청은 없었다. 이상한 결론이군요. … AM 11:59
지하철 타지말고 강남에 방구하라니깐<- 강하지만 설득력있는데… AM 02:52
emacs에 관한 wicked cool 시리즈를 내주었으면 소망을 넘어 직접 작성 하는 블로그. 과연 출판될 것인가? AM 02:47
사고치고 한해가 바뀌면 학생회 이름부터 바꾸고 학교와 결탁하거나 심지어 조폭과 결탁하는 학생회도 널려있다. 학생회도 정당제도 아래 책임감을 가지고 해야 한다. AM 02:33
부부 강간 첫 판례자 사망. 이 사례에 대해서 더 알아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AM 02:08
굳바이 칠드런. 이 영화를 꼭 봐야겠다. AM 01:49
이주인 노조를 만드는 것도 허가되지 않나보다. 많은 사람들은 외국인은 이용하다가 가치없으면 버리면 된다고 주장한다. 사람이란 것의 의미가 이렇게 바닥에 떨어졌나? AM 01:45
일제고사를 반대한 교사를 자르고 출근을 막기 위해 경찰차 7대를 보냈다고 한다. AM 01:15
원두 가격 1kg은 3달러에서 86센트로. 커피를 마시더라도 다국적 기업의 경로를 통해서는 곤란하다. AM 12:32

Follow RSS 달리나음 is sharing 4,270 stories with 909 people since August 5,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