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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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a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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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들이 만든 프레젠테이션. 1장에서 CI를 배경으로 쓴 것과 8장에서 흐린 이미지로 쓴 것. 1장에서 3장으로 갈때 점차 CI가 작아지는게 맘에 든다. 오후 10시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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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문국현 전 대표의 12일 4일근무 3일 휴식 1일 재교육 시스템 오후 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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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는 물리학 박사과정 학생이었지만, 퀸이 성공하자 학위를 마치지 못합니다. 2007년에 그는 박사논문을 완성하여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게됩니다. 그때 그의 나이 60이었습니다. 오후 7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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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P의 원칙 1, 2, 3, 4 오후 5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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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화면을 자동으로 변경하는 ezWallPaper와 파일명을 숨기는 ezRename도 재미난 도구인 듯. 오후 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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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YU님은 SBCL의 윈도우 빌드에 대해 관심이 많은 듯. SBCL이 윈도에서 쓸만할까? 오후 5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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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의 enum은 namespace 충돌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사진찍는 프로그래머의 코드, minjang님의 코드를 참고 하면 이런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 오후 4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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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능없는 제품은 팔리지 않았다. 사용자는 만능 상품을 원한다. 그런데 UI는 단순해야 한다. 기능의 복잡함과 UI의 단순함을 잡아야 하는 듯. 오후 4시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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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rath옹은 초고수. 오후 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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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엔 정보가 너무나 많은 듯 오후 3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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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sScript Lint쓸만할까? 오후 3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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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님 추천 자바 웹 개발 오후 3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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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ap도 LUA를 쓰네? 신기하다. 오후 3시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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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3.1에선 위치 정보가 지원되나 보다. 오후 2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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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남님이 추천한 스프링 서적 오후 2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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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웹 도구들의 모음인 듯 오후 2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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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버파라니. 최고의 게임 버추어파이터가 여전히 살아있는데 넥슨 이 @#$#@$한 X들. 오후 2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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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덱스를 파일 시스템과 통합이 가능하지만 MS는 선택하지 않았다. 파일의 변경 마다 인덱서를 만드는 것은 전체적인 I/O를 느리게 만드는 것이며 모든 파일이 같은 가치를 가지는 것이 아니기에 스케쥴링을 한다는 것. 그리고 결정적으로 다양한 파일시스템을 수용하기 위함. 오후 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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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의 검색은 인덱서가 만든 인덱스의 도움을 받는데 인덱서의 실행은 윈도우즈 비스타의 성능에 큰 영향을 못 미친다. 윈도우즈 비스타에 도입된 I/O 우선순위에 의해 인덱서의 I/O는 최대한 억제된다. 오후 12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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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니즈 뉴 이어라고 말했더니 소녀는 루나 뉴 이어라고 정정해주었다. 똑똑한 소녀. 오후 12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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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사용자에게 관리자 권한을 물어봤던 UAC 기능이 윈도우즈 비스타, 사용자, 응용 프로그램의 안정성의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는 글. 사용자는 불편해 하지만 점차 윈도우즈와 응용 프로그램의 개선에 의해서 UAC가 뜨는 셰션의 수는 줄어들고 있다. 오후 12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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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는 해상도가 높을 수록 프로그램의 메뉴는 응용프로그램에 복제되어 붙어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애플의 인터페이스도 의식했을 듯) 사용자가 생산성을 위해 최대화를 넘어서 전체 화면을 요구한다고 한다. 반면에 가시성을 생각했을 때 전체화면이 부적합한 부분도 있다고 함. 오후 12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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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 학생들이 나서서 데모를 하고 부모와 아이들이 손을 잡고 밤샘 시위를 하는 풍경. 우리나라에선 가능할까? 오후 12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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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구글은 동영상의 내용을 식별해서 필터링을 하고 있다. 수동이 아니라는 것. 오후 12시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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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터 이미지는 작은 사이즈일 때 식별력이 없어서 새로 그렸다 오후 12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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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L Hell을 없애기 위해 도입되었던 WinSxS(Side by Side) 디렉토리가 실제 용량은 거의 차지하지 않는다. 하드 링크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디렉토리 용량은 물리적인 공간이 아니라고 한다. 수 많은 커뮤니티에서 용량많은 쓰레기 디렉토리로 오해 중. 오전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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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남성에 비해서 다양한 성향(동성애, 동물의 성교)에 흥분하지만 그것을 일반적으로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경향이 있다는 실험 결과. 의외로 남성은 이성애자의 경우 오로지 인간 여성만 동성애자인 경우 오로지 인간 남성에게만 흥미를 느끼는 듯. 오전 10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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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d main을 모범 예로 보여주고 헝가리언 표기를 고집하는 거나 ANSI C라고 적는 것는 가이드 따위는 필요 없다. 삼성의 코딩스타일 가이드는 삽질이다. 오전 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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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역시 마이너리티 리포트 영화 수준의 인터페이스를 1990년대에 보유하고 있었다. 오전 4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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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는 진짜 오픈소스를 하고 있다. 정말! 오전 4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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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3대 실책에 비스타에 대한 근거없는 비방에 대해 강력한 마케팅을 취하지 않은 것이 1위로 선정되었다. 윈도우즈 비스타는 윈도우즈 운영체제 중에서 가장 훌륭했고 조롱 받을 이유가 없는데 마이크로소프트 임원과 직원들 조차 공격적인 마케팅을 못했다. 오전 4시 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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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D 앱 맥용도 있구나. 윈도용도 찾아봐야겠다. 오전 4시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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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튜닝하는 법. 오전 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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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Key를 네트워크로 보내어 재가동 시키기. 흠 알아보자. 오전 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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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맨드 라인으로 윈도 종료 해보자. 오전 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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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내어 다 읽자. 오전 3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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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w 한번도 안 써봤다. 비 패키징 프로그램의 관리도구로 좋은 모양. 오전 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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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nchy는 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윈도우즈 비스타에선 제대로 작동되지 않지만… RocketDock은 구려보여서 사용하지 않으며 Speed Lanuch는 사용해 봐야겠다. 오전 3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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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10년 동안 배우기. 긴 글이지만 읽을만 하다. 오전 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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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문서를 쓰는 법 오전 3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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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가상객체에 {}를 습관적으로 써왔는데 = 0도 가능하다. 오전 3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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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말 다중 언어의 시대인 듯. DSL과 같은 단어에 익숙한 사람들이 점차 늘어날 것 같다. 오전 3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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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은 편리하지만 지식의 단편화에 공헌하였다. 가끔씩은 단편화된 지식의 정리가 필요할 듯. 오전 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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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룰: 충격적인 상황이나 환경에도 6개월이면 적응한다. 어려운 일을 시도하라. 오전 2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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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이 선택해야 할 브랜드 전략. 7up이 음료시장, 버거킹이 패스트푸드 시장에서 성장할 기회가 있었지만 세븐 업은 건강음료라는 마케팅 때문에 버거 킹은 (맥도날드같은) 빠른 패스트푸드르는 마케팅 때문에 무너진 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오전 2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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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쓰레드 재밌다. sql문도 서로 퀴즈를 하는 사이트들이 있나? 오전 2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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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 체포의 포상금은 제보자의 직업 탓에 절반만 지급되었다. 이런 도둑 경찰들. 오전 1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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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케 덴 오우덴 박사는 연구를 통해, 환불 요청이 들어온 제품의 절반가량은 결함 때문이 아니라 구입자가 사용법을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보통의 미국 소비자들은 새 기기를 구입하면 20여분 동안 만지작거리다가 결국 포기하고 반품하러 간다. 오전 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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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객들에게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으면 보다 빨리 달리는 말을 원한다고 대답했을 것이다. - 핸리 포터 오전 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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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없는 전자시계 오전 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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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gimmesilver님의 글 재밌다. 싱글톤 시리즈를 통해 잊기 쉬울만한 부분을 재조명하고 있음. 오전 1시 38분

달리나음님은 2008년 8월 4일부터 406명3,58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