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들이 만든 프레젠테이션. 1장에서 CI를 배경으로 쓴 것과 8장에서 흐린 이미지로 쓴 것. 1장에서 3장으로 갈때 점차 CI가 작아지는게 맘에 든다.
인덱스를 파일 시스템과 통합이 가능하지만 MS는 선택하지 않았다. 파일의 변경 마다 인덱서를 만드는 것은 전체적인 I/O를 느리게 만드는 것이며 모든 파일이 같은 가치를 가지는 것이 아니기에 스케쥴링을 한다는 것. 그리고 결정적으로 다양한 파일시스템을 수용하기 위함.
지속적으로 사용자에게 관리자 권한을 물어봤던 UAC 기능이 윈도우즈 비스타, 사용자, 응용 프로그램의 안정성의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는 글. 사용자는 불편해 하지만 점차 윈도우즈와 응용 프로그램의 개선에 의해서 UAC가 뜨는 셰션의 수는 줄어들고 있다.
MS는 해상도가 높을 수록 프로그램의 메뉴는 응용프로그램에 복제되어 붙어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애플의 인터페이스도 의식했을 듯) 사용자가 생산성을 위해 최대화를 넘어서 전체 화면을 요구한다고 한다. 반면에 가시성을 생각했을 때 전체화면이 부적합한 부분도 있다고 함.
DLL Hell을 없애기 위해 도입되었던 WinSxS(Side by Side) 디렉토리가 실제 용량은 거의 차지하지 않는다. 하드 링크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디렉토리 용량은 물리적인 공간이 아니라고 한다. 수 많은 커뮤니티에서 용량많은 쓰레기 디렉토리로 오해 중.
여성은 남성에 비해서 다양한 성향(동성애, 동물의 성교)에 흥분하지만 그것을 일반적으로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경향이 있다는 실험 결과. 의외로 남성은 이성애자의 경우 오로지 인간 여성만 동성애자인 경우 오로지 인간 남성에게만 흥미를 느끼는 듯.
마이크로소프트의 3대 실책에 비스타에 대한 근거없는 비방에 대해 강력한 마케팅을 취하지 않은 것이 1위로 선정되었다. 윈도우즈 비스타는 윈도우즈 운영체제 중에서 가장 훌륭했고 조롱 받을 이유가 없는데 마이크로소프트 임원과 직원들 조차 공격적인 마케팅을 못했다.
Launchy는 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윈도우즈 비스타에선 제대로 작동되지 않지만… RocketDock은 구려보여서 사용하지 않으며 Speed Lanuch는 사용해 봐야겠다.
2등이 선택해야 할 브랜드 전략. 7up이 음료시장, 버거킹이 패스트푸드 시장에서 성장할 기회가 있었지만 세븐 업은 건강음료라는 마케팅 때문에 버거 킹은 (맥도날드같은) 빠른 패스트푸드르는 마케팅 때문에 무너진 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