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자산가격 케인즈주의(asset price Keynesianism)가 극대화 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것은 박살난 펀더멘탈을 인위적으로 구제해 내기 위한 자산의 뻥튀기였던 것. 정부가 택한 자산가격 케인즈주의는 이미 박살난 펀더멘탈을 장부 상에서만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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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라는 표현은 완벽한 무지의 소산이다. 2001-2007년은 북미와 유럽의 국내총생산(GDP), 투자, 실질임금이 2차 대전 이후 가장 처참했던 시기였고 이 '펀더멘털'의 몰락이 경제위기가 된 것이다. '서브 프라임론' 때문에 자칭 전문가들만 난립했다.
PM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