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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21세기에 자산가격 케인즈주의(asset price Keynesianism)가 극대화 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것은 박살난 펀더멘탈을 인위적으로 구제해 내기 위한 자산의 뻥튀기였던 것. 정부가 택한 자산가격 케인즈주의는 이미 박살난 펀더멘탈을 장부 상에서만 구했다. PM 11:54
'금융위기'라는 표현은 완벽한 무지의 소산이다. 2001-2007년은 북미와 유럽의 국내총생산(GDP), 투자, 실질임금이 2차 대전 이후 가장 처참했던 시기였고 이 '펀더멘털'의 몰락이 경제위기가 된 것이다. '서브 프라임론' 때문에 자칭 전문가들만 난립했다. PM 11:22
신문사들이 블로그와 DC인들이 정리한 카드 테크닉을 공개해버려서 카드사가 금지시키고 있음. 기자 나빠요 PM 10:21
이런 요금제가 있었군. OZ 요금제 바꿔야 겠다. 체리피커님 땡스. PM 09:46
경제적인 성공을 한 사람을 무시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책 팔아서 돈 벌었다”고 소문 내는 것이다. 사실 그들에게 억 단위의 인지 수익은 작은 선물 정도이다. PM 04:04
서모 기자는 기사거리 독촉에 표절에 왜곡에 명예훼손을 일삼으면서 해명은 전혀 하지 않는다. 그냥 무시하면 될거라고 생각하는 거지. 그런데 이때까지 무시해서 잘 넘어왔다. “우리나라”는 좋은 나라인 듯. PM 01:49
아직 굳 모닝? AM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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