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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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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8,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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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9
왠지 미투가 싸이월드에서 만들었으면 촌스럽게 “미투해요♥”란 댓글이 미투할 때마다 적혔을 것이다. 그리고 “퍼가요♥”도 있었겠지. 미투대문은 오늘 미투를 많이 받은 커플한쌍이 얼짱포즈로 나왔겠지. PM 04:57
연예인이 들어온 것 난 찬성이다. 미투가 사회와 동 떨어진 서비스가 아니니 언젠가 이렇게 되었겠고 시행착오 끝에 안정화되겠지. PM 02:34
흔히 의무를 “신성한 의무”라고 포장하는데 매우 저열하고 저급하다. 필요나 관행에 의해 정해둔 어쩔 수 없이 하는 행위를 어떻게 신성과 비교할까? “너네들 조용히 일해”라는 위정자의 말을 돌려서 말한 것 일 뿐. AM 11:07
옛날에 진주에 유학을 간적이 있었습니다. PC방 알바의 임금이 최저임금에 못 미치는 1500원 수준이었지요. 그 당시에도 2500원은 넘었던 것 같습니다. 최저임금이 있어도 지방에는 말도 안되는 수준으로 학생들을 부려먹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자리가 없죠. AM 10:57
차량 진입 방지용 말뚝은 위험 천만하다. 저런 말뚝에 걸리거나 차여본 사람은 매우 많을 듯. AM 10:55
“에~ 모니터를 샀는데 말이죠.” 같은 말 보기 싫다. 한국어 제대로 쓰자. AM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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