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터미네이터의 각본은 크리스토퍼 놀란과 함께 다크나이트를 각본한 조나던 놀란. 카일 리스와 존 코너가 만났던 부분은 의외로 싱거워서 놀랐지만 그가 없었으면 이 프로젝트는 불가능했으니라. 또 다른 한명은 맥지. 맥지 감독은 카메론에게 조언을 구하러 찾아갔었다.
PM 06:45
(타이타닉 출연을 후회하냐는 질문에) < 디카프리오 > 타이타닉을 찍은 뒤의 인기나 그런 것들을 감당하기 힘들었고, 지금은 그런 비현실적인 기억들과 작별하는 중이다. 후회하거나 불평할 생각은 없다. 그리고 타이타닉을 벗어나거나 떨쳐볼 요량으로 작품을 선택하지는 않았다.
PM 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