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12, 2009 다음날
12
Jun 2009
me2photo
늦은 저녁 PM 11:01
캐리는 잔에 물을 부어 몇모금 마신 뒤 갑자기 그 컵을 깨 버렸다. 놀란 주위 사람들에게 캐리는 태연히 말했다. “이 컵을 그냥 두고 나가면 사람들이 '머라이어가 마신 컵'이라면서 경매에 부친단 말이야.” PM 10:30
me2photo
구준표가 되긴 힘들어. PM 10:07
<유인촌> 학부모를 왜 이렇게 세뇌를 시켰지? | 이 인간 언제부터 이렇게 말종이 된거죠? PM 09:44
내를 사랑한다고- 태연 가끔 사투리로 라이브하는 군요. PM 09:24
me2photo
너 진짜 용됐다. PM 09:03
민종이형 힘내세요. PM 08:26
경찰이 사용했던 3단봉은 홍콩영화에서 위력을 선보인 바가 있습니다. 저런 걸로 사람을 팬 거군요. PM 08:09
아 이 근거없는 배고픔은 어디가 출처인지? PM 07:22
아이폰 전파 인증 받다. 정말 나오는 것일려나요. PM 06:15
스윙음악에 대한 글들. 나도 리듬을 타볼까? 패턴은 강약약강강강약강중약인 것 같은데 PM 05:42
좌파니 우파니 관심없다. 난 스테파니와 티파니. AM 11:14
이런 걸로 잡티가 완전히 감춰지는 건가? 2500원이면 상상보다 저렴한 가격이다. AM 11:03
그가 소장을 보내는 방법- 변희재 ♥ 진중권인건가요? AM 09:37
모텔이 전국에 3만개가 있다고 합니다. 기사는 여러 이유로 설명하는데 저는 성 문화의 왜곡과 비독립적인 주거환경이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AM 09:23
LG전자는 경쟁사와 비교가 안되는 하이엔드 휴대폰, 윈도 모바일 폰, 안드로이드 폰 등을 공격적으로 출시해 세계 2위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소프트웨어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다운로드 포털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한다. 다운로드포털과 안드로이드가 기대된다. AM 09:14
마이크로소프트가 백신을 서비스합니다.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멀웨어를 방치하지 않겠다는 건데요. 시장을 한번 뒤 흔들겠네요. AM 08:56
<링컨> 나는 노예가 되고 싶지 않은 것처럼, 다른 사람의 주인 노릇을 하고 싶지 않다. AM 08:49
지금부터 또 세월이 지나면 화석은 이런 형태일까? AM 08:23

Follow RSS 달리나음 is sharing 4,270 stories with 909 people since August 5,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