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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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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0, 2009 다음날
20
Jul 2009
결국 티맥스 OS는 와인으로 밝혀졌군요. 이제 남은 것은 커널을 독자 개발했느냐 마느냐의 문제입니다. 차라리 와인하나에만 티맥스가 공헌을 했더라도 더 큰일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PM 06:15
선예는 편해서 상지를 택했다고 인터뷰를 했는데 노래와 춤 모두 뛰어났기 때문에 자주 붙어다녔던 게 아닐까? 연습 과정에서도 안무들도 상지가 선예한테 가르쳐 주더라. AM 09:10
선예보다 상지가 훨씬 잘 추고 노래도 잘했다. 시청자에게나 JYP에게나 선예의 외모가 가장 큰 영향을 주었을 것. AM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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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먹어야죠 AM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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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 AM 05:17
매체의 영속성은 언제나 고민해야 했던 문제였습니다. 우리가 읽는 고전들은 대부분 필사본인데 복제되지 대나무 쪽들은 오랜 시간동안 먼지가 되었겠죠. 개별 노드들도 과거의 대나무 쪽과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별 노드들은 영속성을 지닐 수 없어요. 필사본이 필요하죠. AM 03:31
bit.ly는 URI를 짧게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보통 (특히 의미를 가진) URI는 micro blog에서 소화되기 어렵게 길기 때문에 이 서비스는 유용합니다. 하지만 웹 서비스는 한정된 시간 동안운용되기 때문에 불안해요. 내 트윗의 링크는 언젠가 다 깨지겠죠. AM 03:13
푸하하. 바지는 당연히 입죠. AM 03:06
퍼스트 네임이 M으로 시작하는 사람들. 완전 소중한 사람들이 많다. 얼마전에 다른 세상으로 간 분도 계시고. 어쨌든 사람은 가지만 영원히 남는 것도 많으니깐. AM 02:52
민소매에 지퍼로 잠구는 후드티가 있는데 이거 하나만 입어도 괜춘할까? AM 02:50
국내에서 대가라고 부를 수 있을 만한 사람이 내가 많이 성장하고 있다고 잘하고 있다고 칭찬해주었다. AM 02:41
초천재♥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초천재님이라 불러주세요. AM 02:34
bit.ly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불안감을 느낀다. 언제든지 링크가 파괴될 수 있기 때문. mncast의 재생되지 않는 동영상처럼 나의 링크는 언제든지 박살날 수 있다. AM 02:32
지금 밖에 비 올려나? 바이크를 못 탄지 몇일되니 근질근질하다. AM 02:16
나에게 독서란 그냥 하는 것. 책은 미디어 중 하나일 뿐. AM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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