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의 영속성은 언제나 고민해야 했던 문제였습니다. 우리가 읽는 고전들은 대부분 필사본인데 복제되지 대나무 쪽들은 오랜 시간동안 먼지가 되었겠죠. 개별 노드들도 과거의 대나무 쪽과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별 노드들은 영속성을 지닐 수 없어요. 필사본이 필요하죠.
AM 03:31
bit.ly는 URI를 짧게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보통 (특히 의미를 가진) URI는 micro blog에서 소화되기 어렵게 길기 때문에 이 서비스는 유용합니다. 하지만 웹 서비스는 한정된 시간 동안운용되기 때문에 불안해요. 내 트윗의 링크는 언젠가 다 깨지겠죠.
AM 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