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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
Feb 2012
넷북에 우분투를 새로 설치하고 있는데 11.10의 드라이버가 이상한지 20시간 이상 다운로드 진행중이다. kr.archive나 ftp.daum이나 어떤 쪽을 선택해도 답이 업네. AM 08:11
1
Jan 2012
음향이 거지같아도 샤이니는 모든 것을 극복하는 구나 (…) 마이크나 그런 것에 상관없이 미친듯이 뽑아 대는 성량이 대단함… AM 01:26
MBC 가요대전? 이거 정말 몇시간이나 하는 거지… 음향은 정말 개판인데 정말 스케일은 말도 안된다. 미국 중계에 가수들 다 나와서 협동 공연하고 팝이나 락도 부르고 자기 노래도 부르고, 백청강이나 정재범도 나오고 나 가수도 나오고. 북미도 중계하고… AM 01:16
17
Dec 2011
2대 망언이 있는데 개발자가 좋아하는 서비스는 망한다는 것과 그래픽 아티스트가 좋아하는 서비스는 망한다는 것이다. 정답은 대중은 전문가의 눈이 없기 때문에 장점을 인지하기 어렵고 대부분의 서비스는 실패한다는 것이다. 무엇이 성공할지는 예상하기 어렵다. PM 03:09
10
Dec 2011
좋아하는 사람 미투 싫어하면 댓글이라거나 어떤 연예인 지지자를 찾는 글이라던가 소원인데 미투를 눌러달라거나. 친신부탁드린가거나… 뭐라고 난 교류해야할지 또 모르겠네. PM 12:12
7
Dec 2011
아마 곧 임재범과 손지창은 아버지를 다시 찾아가겠지만… 그래도 용서하지 못하겠지요. 아마 그렇게 그들은 살아갈 것 같습니다. 임재범의 천재성은 아픔에서 비롯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AM 12:27
2
Dec 2011
“W3C HTML5 대한민국 관심그룹 11차 회의” 모임에 참여하였습니다. http://onoffmix.com/event/4704 AM 11:02
27
Nov 2011
바람에 실려 임재범 빈잔은 나가수 때 보다 훨씬 파워풀 하다. 역시 컨디션 문제가 심했나 보다. PM 05:38
22
Nov 2011
한나라당이 존재하는 한 우리나라의 미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길은 두가지 중 하나겠죠. 우리나라를 벗어나는 것과 한나라당을 몰락시키는데 이바지하는 것. 후자가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전자 밖에 선택할 수 없다는 것은 눈물나게 슬픈 일이니깐요. PM 10:09
15
Nov 2011
구글,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소스 코드 공개 http://www.betanews.net/article/552783 AM 10:50
13
Nov 2011
GIT를 쓴다는 것은 단순히 DVCS를 쓴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회사가 기술에 관심이 있고 트랜드를 이해하며 비전과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선언과 같습니다. PM 08:07
31
Oct 2011
공감하는 글을 구글리더에 모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글들이지만 노트를 포함하여 함께 공감하고자 합니다. AM 03:09
25
Oct 2011
잡스: 내가 버려진 거야? 양부: 아니 우리가 널 선택한 거란다. 넌 특별해. PM 06:33
24
Oct 2011
22
Oct 2011
“Go[for]it 작은 세미나 ver 0.1” 모임에 참여하였습니다. http://onoffmix.com/event/4161 AM 02:57
13
Oct 2011
우리는 이제 데니스 리치를 잃었습니다. 그는 컴퓨터와 대화할 수단인 운영체제와 프로그래밍 언어를 줬습니다. 우리 문명의 근간을 잃은 매우 슬픈 날입니다. PM 03:42
11
Oct 2011
안드로이드는 공백을 제외하고 1400만라인이 넘는다 포함하면 1600만라인이 넘고. 하루에 1만줄 씩 읽는다고 해도 4년이 걸린다. 하루에 1000줄을 꼬박 꼬박 읽으면 40년이면 다 읽지 않을까? =3 PM 06:32
10
Oct 2011
이소라, 조관우, JK, 윤도현 밴드, 임재범까지… 임재범 노래를 부른 사람은 모두 나가수를 하차했다. AM 02:56
9
Oct 2011
4세대 기술에서는 높은 데이타레이트가 필요합니다. -> (자막) 4세대 기술에선 높은 데이타베이스가 필요합니다? PM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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