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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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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에 있는 것들 중에 고쳐써 쓰는 것들이 몇 개 생겼고 앞으로도 적지 않게 늘어날 것 같다. fork를 해다가 내가 손댄 코드를 관리해볼까? 11/11/22 21:5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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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층에서 계속 드릴질. 아무래도 오늘 아침은 날아간듯. 11/11/10 08:4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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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commit history visualization 11/10/22 13:17pm
삶이 힘들고 지쳐서, 오늘도 물 한 잔마시고 숙면에 쿨… 11/10/10 01:42am
친구들과 내가 알아본 사당역 라멘집 후우후에서 맛난 저녁 먹었음. 돈코츠 미소라멘 추천. 내가 먹었던 건 차슈소유라멘이었는데, 짜거나 느끼한 게 싫고 담백하게 드실 분은 걍 라멘 먹기를 추천. 친구가 내머리가 밍키머리같다고 해서 충격먹었어..ㅠㅠ 11/10/07 23:44pm
그는 떠났지만 그를 아끼는 이들의 맘 속에 뜨거운 열정을 나눠 주었다. 11/10/06 22:1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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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오천원짜리 회덥밥 너무한다. 관광객 호구로 보는 건 여전하구나 11/10/04 13:56pm
초보엔지니어 입장에서 스티브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은 참고가 안된다. 소개할 대상이 없고 대상에 대한 지식도 없고 투자한 시간도 얼마 안되고.. 한번 따라해보는데에서 만족하고 말아야지 11/10/04 12:5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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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암산에서 바라본 경주 11/10/04 12:57pm
“장거리 여행은 몸만 피곤하고 얻는 것이 없다” ㅋㅋㅋ 11/10/04 10:08am
지켜야할 것은 체력! 11/10/03 23:2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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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있어라 나는간다 11/09/29 17:3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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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조카가 태어났어요 축하해주세요 미투 찍어주시면 갯수만큼 기부할게요 굿네이버스 보고 있나? ㅋ 11/09/23 13:45pm
음식을 절제하면 건강을 되찾을 수 있고, 되도록 사람을 만나지 않으면 마음의 평정을 얻을 수 있다. 11/09/19 09:1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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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야 큰 성과를 내지 못해도 월급이 보장된다. 특히 공무원이나 공기업 대기업 직원은 능력에 크게 좌우되지 않으면서도 자기 밥그릇이 챙겨진다 - 직장인의 함정 11/09/19 08:41am
우결 쿤토리아 부부 이별. 빅토리아, 닉쿤 울지 말아요. 방송 끝나고 만나면 되잖어. 11/09/17 18:34pm
한국인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사교육, 청년실업, 내 집 마련, 불안한 노년이라는 “4개의 개미지옥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 이계안 전 국회의원 11/08/28 02:52am
작은 트라우마 하나가 모든 문제점의 시발점으로 보이는 단순한 상황.. 뭐든 그것이 문제 인것 같고 그것 때문인것 같아 11/08/16 16:5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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