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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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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7, 2009 다음날
27
Jun 2009
별 친분도 없는 사람이, “실수를 세가지 하셨어요. 말 할만한 것은 아닙니다만…”이라고 하는데, 이거 뭐 어쩌라고. 그럼 말을 하지 말던가. 나보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라고? 뭐하러? PM 11:22
아이스크림에 냉장고가 없네 ㅠㅠ 아 더워 PM 08:29
논문 쓰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그 프로그램으로, “논문 쓰는 프로그램에 대한 논문”을 쓰면, 저자는 누가 되는거지 -_-a PM 04:23
우아아아~ 버그 다 잡았다! AM 11:56
이런것들을 보고 있으면, C++은 기존의 문법들을 유지하면서, 이것저것 잘도 구겨 넣는다는 느낌이… -_-;;; AM 10:08
아 배고파 AM 09:40
태을사자가 자다가, 혼자 “낄낄~” 하면서 웃는다. -_-;;; AM 08:58
아… 아직도 뇌 속에 알코올이 흐르는 것 같아. -___- AM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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