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힘겨운 하루 일정을 마치고, 이제 다시 집. 주행거리 160km. -_-;
아 배부르다.
시작이 반이니, 반까지는 시작이네요.
믿어볼려고 해.
충무로, 명동, 충무로, 명동, 시청, 신촌, 홍대, 신촌, 홍대, 노들길, 노량진, 아아아 지친다.
이밤에 자라는 아빠의 말도 무시하고 정토끼와 함께 나는 나대로 토끼는 토끼대로 컴퓨터 파일정리중^^ 눈뜨고 못봐줄 사진 왤케 많냐 무섭다 내가
예전에 야간개발팀에서 있었던 대화: 흥섭이가 아는 사람의 이상한 행동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는데, 가만히 듣던 xym이 “뭐야 걘. ㅂㅅ이야?”라고 물었다. 흥섭이는 “아녜요. 그냥 정상적인 애예요.” 그러자 xym이 이상하다는 재차 물었다. “그럼 빌 게이츠야?”
그래서, 마트가서 비상식량을 한무더기사오고… 비엔나소시지 몇개로 팔팔끓인물에 라면과 스프를 투하한뒤 마지막엔 간지나게 계란하나를 퐁당♥ 삼각김밥과 함께 먹습니다.
아 편의점에 갔더니 갑자기 빠삐코가 먹고 싶어져서 맥주는 안사고 빠삐코랑 포스틱을 사들고 나왔다.
날씨좋고 졸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