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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y 2008
느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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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듯 두렵지만, 두려움의 크기만큼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화이팅!

오전 12시 25분 (Seoul) 댓글 (0)
10
Apr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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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교양은 드러내는 게 아니라 묻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글에나 말에나 인품에나 마찬가지로. 난 그래서 배웠고 공부했음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홍정욱이 싫다.

오후 10시 0분 (Seoul) 댓글 (1)
17
Mar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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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노릇 하느라 안그래도 좀이 쑤셔 죽겠는데 이 만화 보니 기분이 더 찝찝하고 꿀꿀해지네.

오전 3시 26분 (Seoul) 댓글 (0)
21
Feb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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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레몬펜을 달면 코멘트 기능은 무용지물이 되는 건가? 이건 개인 블로그들보다는 정보 제공성이 강한 뉴스 사이트 같은 곳에 더 많이 적용되어야 할 기술인 것 같다.

오전 1시 40분 (Seoul) 댓글 (2)
20
Dec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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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 도서관에서 시험공부 하는중… 아 내 집중력은 막장이구나

오후 5시 4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