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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3
Nov 2010
지금이 가.장. 좋을 때… 이 순간의 소중함과 덧없음을 동시에 느껴 본다. PM 09:43
11
Oct 2010
아.. 오늘은 정말 아무것도 하지 말고 잠만 자고 싶다. AM 02:21
31
J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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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다녀옴 매우매우 즐거웠음 오호호 AM 11:50
17
Jan 2010
병원에 오는건 썩 기분좋은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고통스러워하는 다른 환자들을 봐야한다는 것도. PM 12:10
9
Jan 2010
난 올해로 베스킨 라벤스 써리원이 되었다. -_- PM 03:10
25
Dec 2009
흑흑 갑자기 손등이 거칠어 졌다. 예전에는 로션을 안써도 괜찮았는데. 이젠 로션 없이는… ㅠ.ㅠ 이런게 나이가 들어가는 증거일까. AM 12:53
21
Dec 2009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라는 말을 절실히 깨닫고 있는 요즘이다. 어서 이 초라한 기분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꾸어야 할텐데. PM 01:36
20
Dec 2009
아바타 3D 보러와주심. 가격은 14.5불이나 했지만 투자할만한 가치가 충분했음 우후 PM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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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외출 연말이라 그런지 시내에 사람도 없고 고요하기만 하다. 홀로이 고독함을 흠뻑 PM 09:38
19
Dec 2009
나는 회색이 아닌가 싶다 검은색도 하얀색도 아닌. 이 맹물아 PM 08:56
17
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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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흣 나도야 이제 아이폰유저 ㅋㅋㅋ PM 07:29
13
Dec 2009
You're gonna miss that plane. She told… PM 09:26
12
Dec 2009
자신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고 사려깊은 충고를 해주는 친구와의 대화는 참으로 값지다. PM 03:05
10
Dec 2009
삼성의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 바다에 관한 혹평. 삼성도 나름 고민을 하고 내놓았을텐데. 비판 일색이니 좀 안타깝네. AM 09:42
9
Dec 2009
에공 시험이 세시간밖에 안남았는데. 왤케 집중이 안되나. 긴장되서 가슴도 콩닥콩닥 거리고. 누가 나좀 진정시켜줘~ AM 11:25
22
Nov 2009
난 너무 진지한게 탈인걸까 AM 02:47
사랑때문에 가슴이 너무나 아팠었고 사랑때문에 애틋했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내가 느끼고 알고 있던 그 사랑은 이제 어디로 간걸까. AM 02:11
21
Nov 2009
토요일 저녁에 숙제하느라 책상에 앉아있자니 스트레스가 부글부글 -_- PM 07:14
16
Nov 2009
코끝이 찡한 것이 눈물이 나올 것 같다. 왠지 펑펑 울어주어야 할 것 같아. PM 08:01
13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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