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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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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6, 2009 다음날
26
Ju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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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대애충 끝내고 춤추러~ PM 04:37
미친이 백명을 넘었어요~ PM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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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사랑은, 포기한 것이 아니라 잃어버린 거였다. 어제의 사랑은,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빼앗긴 거였다. 어제의 사랑은, 빼앗긴 것이 아니라 묵인한 거였다. 또 얼마나 많은 사랑을 얼마나 다른 이유로 불분명한 나의 태도는 놓치며 살아가야 하나 AM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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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널 가지고 싶었다 AM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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