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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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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ug 2008
인사이드맨. (3/5) 인질극인데 긴장감이 의외로 떨어지기는 하지만 수작 영화 AM 09:28
2
Aug 2008
연을 쫒는 아이.(3/5). 아프가니스탄이라는 배경이 만들어낸 슬픈 현실..안타깝다. PM 08:42
원티드.(3/5). 특이한 비주얼과 독창적 액션. 볼만하다. PM 08:41
29
Jul 2008
비스티 보이즈. (3/5)오랜만에 재미있게 본 영화. 하정우의 쓰레기 역할 연기는 분노보다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마지막에 일본 장면.. PM 09:38
26
Jul 2008
드림걸즈. (2/5)남는 건 음악밖에 없는 듯. PM 07:44
스캐너 다클리. (1/5)자극적 영상에 어려운 내용. 끝까지 볼 수 없었다. AM 08:06
리플리.(4/5) 아름다운 풍경에서 벌어지는 비극. 슬픔과 공포를 함께 느낄 수 있었다. AM 08:05
프라이스리스.(1/5) 흥미로운 소재라 보기 시작했는데 흥미가 오래가지 않았다. AM 08:04
스피드 레이서.(3/5) 알록달록한 배경과 특이한 연출.유쾌한 영화였다. AM 08:02
15
Jul 2008
28주 후.(1/5)이 영화를 보실 바에야 10년 전에 나온 바이오 하자드 2 게임을 2천원에 구입해서 즐기는 것이 유익할 듯 합니다. PM 01:58
12
Jul 2008
배치기의 무웅. 목소리가 상당히 특이하다. 발성이 특이한건가? 허스키하고 뽕필도 약간 나는 목소리가 랩을 하니 독특한 맛이 난다. no3노래도 잘 빠졌고. 이번에 한번 승부해 볼만 한 것 같다. PM 08:29
SM의 스타성, YG의 음악성,JYP의 안무를 합친 아이돌을 꿈꾼다. AM 10:09
YG에서 CL이라는 여성 랩퍼가 나왔다. 제법 실력이 좋으나 요즘 실력있는 여자 랩퍼가 워낙 많아서, 하주연, 유빈, 미료까지.. AM 10:07
11
Jul 2008
V3 엔진 업데이트로 XP SP3의 lsass.exe를 삭제 유저들의 대량 포맷하는 사태 발생. 난리가 났다. AM 12:03
10
Jul 2008
시간을 달리는 소녀.(1/5).흥미로운 소재이긴 한데 내용이 너무 가볍고 공감할 수도 없고, 여튼 이상하다. PM 09:55
싸이월드 미니라이프. 들어가자마자 실행되는 시끄러운 플래시들..서비스는 둘쨰치고, 시작부터 기본적 사용자 배려가 없네.. AM 08:01
there will be blood.(2/5) 아카데미가 좋아할만한 지루한 서사. AM 07:52
9
Jul 2008
메탈 슬러그의 모덴 원수. 히틀러와 스탈린과 체 게바라를 합친 것 같은 캐릭터 AM 10:57
순간 순간 떠오르는 말을 짧게 재빨리 쓸 수 있는 Me2day. 하지만 수정 기능이 없어 쓸 때 한번 더 생각을 해야 한다. 그러면 순간 떠오르는 생각은 날아가 버리고.. 딜레마다.. AM 09:12
Lug의 최강호군. 김연우를 연상케 하는 맑은 목소리. 괜찮은 보컬을 보여준다. AM 09:07
Youtube에 Embed된 플레이어에도 전체화면 버튼이 생겼다. 제일 불편했고 바라던 업데이트였는데.(웹마를 이용해 편법으로 사용.) 화질만 개선하면 Youtube는 독보적인 존재가 될 듯. AM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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