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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7
Feb 2011
트위터 다녀왔습니다. 외박이 좀 길었네요…^^ PM 02:37
11
Aug 2010
음… 나에게 잠이란 것이 원래 없었던 것 같아… AM 08:50
9
Aug 2010
악악악…. AM 12:49
가장 힘들 때 가장 힘이 되어 주던 친구를 버려야할 것 같습니다. 오른팔을 잘라낸다는 표현이 얼마나 아픈 건지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AM 12:48
3
Aug 2010
두시간자고출근… AM 08:58
2
Aug 2010
간만에 미투뎅 방문… PM 05:54
28
Jul 2010
현실의 부재는 마음의 충만을 가져오나 보다. PM 11:49
폰 변경 대기중이라… 먹폰으로 바꿨더니… 미투에 거의 안들어오게 되는구나… AM 10:04
13
Jul 2010
선택은 언제나 희생을 요구한다. 상대적으로 좋은 것이 상대적으로 좋지 않은 것의 희생마저 감당할 수는 없는데도… PM 09:04
6
Jul 2010
가짜의나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bLankcArt님이라 불러주세요. AM 11:38
외롭다. 오늘은 대상이 있는 외로움… AM 01:11
“구성원은 일정 기간 회사에 기여하고, 기여할 것이 없을 때 떠나는 존재이다.” AM 01:11
4
Jul 2010
믿지 못할 능력을 바라보고 과연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PM 07:57
2
Jul 2010
저 마다의하루를 자신있게 살아가는 당신이부럽소 PM 11:02
30
Jun 2010
사람과 이별하듯 그리움과도 이별하기 PM 10:51
왜..? AM 08:29
반바지, 혹 미니에 샌들 차리으로 출근하는 여성들이 한없이 부러워지는 비오는 수요일… 에는 빨간 장미 …ㅡㅡ AM 07:49
29
Jun 2010
항상 시간보다 일이 많다. PM 12:42
28
Jun 2010
내가 생각한 건, 누군가 이미 생각했거나, 모두가 안될꺼라는 것 뿐이다. PM 07:06
어용이라는 단어를 떠올립니다. AM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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