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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
Sep 2009
C.S. Louis? 자전거를 타다가 신을 만났다고? AM 07:08
오랜만에..쓴지가 1년되었네.. 출장가서 회의 중에 잠시 접속해보다..여긴 시애틀 AM 07:06
26
Sep 2008
이제 할일을 적어놓지 않으면 안될정도로 많아지거나 혹은 늙었다. AM 12:29
9
Aug 2008
그래도 그 전에 본 핸드볼은 가슴이 찡했다… PM 10:43
늦은 귀가 출장 등으로 와이프와 다투다. PM 10:40
7
Aug 2008
2주동안 회사 비웁니다. (시카고/서울) PM 03:40
4
Aug 2008
flexible time으로 퇴근 시간을 30분 앞당기다. ㅎㅎ. 하지만 시작이 30분 먼저라는거.. :-( PM 11:36
S전자 생활 5년만에 드디어 홀딱 밤을 새워봤습니다. AM 12:25
29
Jul 2008
convergence? PM 01:40
13
Jul 2008
벌써 전배온지 만 한달이 지났네요. BBA BBA (이게 몰까요?) PM 11:34
벌써 7월 13일이 다 지나가네요. 요즘 갑자기 할일 혹은 아이디어가 생기면 출근버스에서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일이 슬슬 저를 먹어가는 듯. PM 11:32
11
Jun 2008
옮기자마자 5개월치 야근을 한꺼번에 하고 있습니다만..해볼만한거 같아요~ PM 11:52
음.. 열정적인 보스를 만나는 건 상당한 행운인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PM 11:51
8
Jun 2008
수요일부터 S전자 2막이 시작됩니다. ^^; PM 01:32
1
Jun 2008
이번 주면 그래도 뭔가 달라질 것 같네요. 다이나믹합니다… PM 10:15
휴.. 정말 많은 일이 있네요. 조직이 없어지니까 다들 본색들이 들어나는….^^ PM 10:14
26
Mar 2008
저는 요새 God of War (킹왕짱)에, 와이프는 1000 pieces puzzle에 feel 꽂혔습니다. PM 04:19
흐..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솔비가 드디어 130일째 뒤집기에 성공했습니다. PM 04:15
6
Mar 2008
이번주 연속 이틀째 과음, 내일 모레 또 회식 —> 지금 제일 하고 싶은 건 버스안에서 자고 싶은데.. PM 02:20
29
Feb 2008
육아 문제에 대해서 고민을 시작하다. AM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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