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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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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9,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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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7
후줄근해보이는 수내동에 이런 곳이 다. 팥빙수 먹고 싶어~ 수내로 이사갈까… PM 11:28
delphine님 탈퇴하셨다. ㅠ PM 11:23
희승(trustin)님이 회사를 떠나면서 오늘 저녁을 사기로 해서 (평소엔 잘 들어오지 않는) 이런저런 약속요청을 거절했는데, 연기해버리셨다. 믿었던(?) 전자냥도 배신. PM 11:19
MapReduce 페이퍼 세미나를 다음주 목요일에 하기로 팀장님과 얘기했습니다. PM 11:16
내일은 드디어 수집한 모든 문서에 대한 수일짜리 배치작업을 시작하는 날. PM 11:15
파이프라인 프레임워크가 어느 정도 마음에 드는 모양이 나왔다. 갈 길은 멀지만. PM 11:14
석호형이 이클립스 실전 플러그인 개발 보내주셨다. PM 07:46
미뤄오던 MapReduce 페이퍼 다 읽었다. 내일부턴 Sawzall 페이퍼 읽어야지. 다음주엔 세미나나 해볼까… AM 02:52
회사 밖의 사람들이 회사에서 생산한 걸로는 절대로 가치를 얻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널리 퍼져있기 때문에, 회사에서 발표한 허름한 자료 하나를 블로그에 올리는 것도 정말 걱정해야할 일이 많다. AM 01:30
답답해. 사람이 별로 없는 어디론가로 훌쩍 떠나고 싶은 밤이로군요. 데파페페의 風을 들으며. A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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