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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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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ec 2010
와우 배고파라. 배를 곯아가며 강남역 미팅장소로 이동. 가서 밥먹고 미팅 준비해야겠당. PM 12:42
2
Dec 2010
페북에 보면 '상태 업데이트'라는게 있다. 오른손 약지가 2달전 농구하다 다쳤는데 아직도 쪼금 불편하고, 오른쪽 허리가 최근들어 자주 아프고, 오른쪽 눈이 자주 충혈되고, 부쩍 뒷목이 땡기고, 혼잣말이 늘었고, 너그러움이 예전보다 못하다는 것 정도. AM 09:14
26
Nov 2010
오랜만에 정말 발바닥에 땀나게 뛰어다녔다. 진짜 땀났음. ㅠㅜ PM 04:13
18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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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조찬회의로 시작. 오늘도 아침부터 빡센 하루. AM 07:16
17
Nov 2010
서울로 돌아옴. 힘든 하루. PM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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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휴게소에서 맛본 농심가락 우동. AM 09:30
이른 아침. 나름 운치있구만. AM 06:17
12
Nov 2010
큰일났다. 장점이 사라져 가는 중… AM 10:39
26
Oct 2010
안맞는 옷을 입고 있는 기분. 몸을 키우거나, 아님 살을 빼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키와 같이 선천적인 문제는 결국 다른 옷으로 갈아 입어야 하겠지. 지금은 옷에 나를 맞춰가고 있음. AM 09:04
15
Oct 2010
역시 야근은 생일에, 게다가 금욜에 해야 제 맛이야. 후후후 PM 11:05
26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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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보이는 제주 해비치호텔 1층뷔페에서 된장남놀이. ㅋㅋ AM 08:16
24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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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점심으로 회먹기. PM 02:54
23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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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쉬는팡가든에서 흑돼지 오겹살 파뤼 PM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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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도착 ㅎㅎ PM 03:29
17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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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데이 나잇에 홍대 나들이 PM 10:32
14
Sep 2010
아핫…나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미투'를 눌렀음. 갑자기 초등학교 때 반장선거 나가서 내가 날 찍는걸 챙피하는 느낌…ㅋㅋ 다들 완전 감사 ^^ 쌩유 얌용… PM 05:21
7
Sep 2010
6년전 이날, 얻을 것과 잃을 것을 모두 감수하고 훌쩍 떠났을 때 봤던 그 청명한 하늘이네요. AM 09:32
6
Sep 2010
무지 잼나게 본 영화…딱히 메시지가..흠흠…굳이 메시지라면 첨에 나오는 대사겠지. “우리 오늘은 즐거웠던 얘기만 하자~”..하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즐거웠던 건 아니라는…인생사 아니겠나? 여튼 난 킥킥거리며 잼나게 봄 PM 05:09
3
Sep 2010
유쾌한LEO 그것도 그거고 '뇌'도 사고가 나면 별수없으니…영원한 건 아무것도 없을 듯…결국 원점으로 돌아가 '구전'이 가장 영구적인게 아닐까 싶네…ㅎ PM 01:27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서버는 무엇일까? '뇌' AM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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