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휴게실에 다행이 티비가 있어서 '태양의 여자' 시작하기 10분 전에 내려갔다. 몇 명이 벌써 기다리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일지매' 보려고 계신 분들도 꽤 되어서 결국 '일지매' 파를 몰아내고 '태양의 여자' 파가 티비를 쟁취하였다.
오후 11시 24분 (Seoul) 내일도 함께 해요~ 댓글 (0)기숙사 휴게실에 다행이 티비가 있어서 '태양의 여자' 시작하기 10분 전에 내려갔다. 몇 명이 벌써 기다리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일지매' 보려고 계신 분들도 꽤 되어서 결국 '일지매' 파를 몰아내고 '태양의 여자' 파가 티비를 쟁취하였다.
오후 11시 24분 (Seoul) 내일도 함께 해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