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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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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억!내가 제일 싫어하는 소아환자 왔다 그것도 head laceration으로 suture해야 하는 녀석으로다가. 지소에는 포크랄도 없어서 애를 재우지도 못하고 난리부르스 치는 녀석 붙잡고 달랑 3바늘 꿰매는데 40분 걸렸다.아~ 다리에 힘빠져…ㅠ.ㅠ

오후 5시 12분 (Seoul)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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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r. infarct의심되는 환자 빨리뭍으로 가라고 그렇게 권했으나 주사나 한방 놔달라고 떼쓰는 통에 겨우 달래고 보냈건만… 뭍으로 안나가고 집에있는 코데인 한알먹고 계속 개기고 있단다. Motor도 떨어졌는데 대체 뭘믿고 개기는지 나도 모르겠다.

오후 4시 16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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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소화도 시킬겸 카메라들고 뒷산을 올라가봤다. 오호~ 왠걸… 바다를 보며 등산을 하는 짜릿한 쾌감을 느낄줄이야… ^^*

오후 1시 58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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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시간쯤 그녀는 뭐하고 있을까… ㅋ

오전 10시 12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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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c8. ㅡ,.ㅡ;; 아침부터 깨우더만 혈압약달라고 징징대는건 대체 어느나라 법에 입각하여 그러한 것이나이까. 오늘은 보건소 안하는 날인거 뻔히 알면서 괜히 한번 전화해서 그렇게 징징대보는건 대관절 뭐하자는 플레이인교?

오전 9시 16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