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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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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Jan 2011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해봐야겠다고 다짐 했었으나, 여행기 4편 작성 후 다시 외면…(7부작인데…) 파워블로거는 정말 타고 나는 것 같습니다. PM 05:17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중에 하나만 쓰라면 뭐 쓰시겠어요? (성격이 약간 다르지만…) 난… 페이스북이 가장 낫네요. PM 05:14
30
Dec 2010
요즘 왜 이렇게 내 이름으로 된 소환글이 많지… 잘 모르시는 분들인데…;; AM 11:03
24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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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니 회사에서 준 선물이 놓여있네요~ PM 12:09
21
Dec 2010
올해의 지출 동결 PM 04:45
20
Dec 2010
NAVER me~ 정말 마음에 드네요! Good! PM 06:37
미투데이 컴백!! PM 04:49
23
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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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NEX5 너무 끌린다… 한 달 안에 지를 것 같은 이 느낌은 언제나 들어맞는다. -.-a AM 11:01
16
Aug 2010
오늘 몇년을 기다리던 토이스토리3(3D) 봤습니다! 후반부에 눈물이 고이네요… T-T 대감동 AM 12:46
15
Ju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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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구매했습니다!!!! 오늘 열리는 세 게임의 점수를 모두 맞춰야하는군요. 8개의 경우의 수로 베팅해보았습니다!!! PM 09:42
11
Jun 2010
스타타워 소방훈련중. 36층에서 계단으로 내려오는 중 T-T PM 02:14
8
Jun 2010
iOS4를 3Gs에 깔면 버벅될 것 같은 이 불길함… -_-; AM 09:20
아이폰 3GS 사용자들은 이 심란한 마음을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조언 좀… AM 09:10
30
May 2010
파라노말액티비티를 보고 있다. 보면서 느끼고 있는 점. '큰 집에서 살면 무섭겠구나…' PM 04:11
28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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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뒷자리 모대리님의 아침식사, 빵과 음료 AM 09:56
26
May 2010
같은 조건이라면 버스 타는 것이 좋아요? 지하철 타는 것이 좋아요? 저는 약간 늦더라도 버스가 좋더라구요. -버스타고퇴근중- PM 08:35
소셜네트워크가 발달했다고는 하지만 결국은 '혼자서' 모니터(휴대폰) 보고있기 PM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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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멀리까지 선명하게 보이는 청명한 서울풍경! AM 10:16
25
May 2010
일이 많고 스트레스로 마음의 여유가 없는 직딩들에게는 정기적으로 위시리스트를 결제하는 일이 그나마 마음의 위안이다. PM 12:45
내 생각엔 북풍, 노풍 둘 다 영양가 없는듯… P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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