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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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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Jul 2007
me2tetris에서 “47620” 점을 남기셨습니다. 도전상대에 승리 AM 12:31
me2tetris에서 “48618” 점을 남기셨습니다. AM 12:23
30
Jun 2007
언제쯤 노동에서 해방 될 수 있을까? AM 01:17
30
Mar 2007
점심에 굴짬뽕을 먹고 굴소년단의 노래를 들으니 다시 군침이 돈다. 냠냠냠. PM 02:48
방금 길게 적었는데 150자 넘었더니 안 나온다 ㅜ.ㅜ AM 09:51
27
Mar 2007
화실가는 362번 버스까지 탔지만 안 가부렀다. 의미있는 연습인지 계속 고민 중. PM 09:16
화실에서 연습 시키는게 좀 지루하게 느껴져서 예전에 봐 두었던 쇼핑몰에서 수채화 세트를 사려고 들어갔더니 운영되지 않는 쇼핑몰이란다. 그 전에 주문했으면 안 왔을래나? PM 06:13
콤마 생일 축하혀. 오늘 많이 가 버렸지만 한 줄로 쓸 수 있는 글 중에 이런 건 꼭 써야겠지. PM 05:55
전력 질주 하다가 바로 멈추지 못 한 것 처럼 브레이크가 고장난 것처럼 불을 끄고 누웠는데도 무엇 때문에 멈추지 못 하는지 잠을 잘 수가 없다. 아이고 머리야. AM 12:52
26
Mar 2007
화실에서 입술만 6개 그렸더니 지겨워져서 너무 지겹다고 했더니 선생님이 깜짝 놀랐다. 다음엔 놀라지 않게 살살 얘기해야지 PM 10:52
아침에 어지러워서 자양강장제랑 윌 먹었는데도 여전히 울렁 거린다. 이 울렁증은 퇴근하면 나을 듯. PM 03:14
아하하하 콤마가 초대해 줬다. PM 02:19
유키뽕님께서 juliahart'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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