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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2
Feb 2012
생방송 가서도…문자 투표는 안했으면 좋겠는데.. 49 minutes ago
아 오늘 햇살은 완전 화장빨-_-; 3 hours ago
뭐좀 쓰려고 스타벅스 나왔는데.. 옆자리에 소개팅(일요일에;?) 하시는 것 같은 두분. 여성분이 '저는 나이가 좀 어린 사람 만나고 싶었어요' 선빵 날리시고 ㄷ ㄷ 4 hours ago
11
Feb 2012
book
2월 둘째주에 읽은 책. 나이 먹어가면서 '광고회사' '카피라이터' 같은 낱말에 느끼는 감정은 매력보다는 연민에 가까웠는데- 적어도 이 책에 언급된 4건의 사례 특히 '대림-진심이 짓는다' 캠페인 메이킹 스토리는- 광고 만드는 사람들 부럽다는 생각도 들게 한다 20 hours ago
10
Feb 2012
'<새드무비> 포스터 촬영현장에서 생긴 일' 여진구 검색하다가… 희귀템 발견 ㅋ 아아 귀여워 ㅠㅗㅠ AM 10:26
8
Feb 2012
진짜 브래드 피트 못지 않은 미모입니다 ; 어쩌면 이 사람은 그 '악전고투' 자체를 즐기는 걸까요. just enjoy the show-처럼. AM 09:39
7
Feb 2012
'단편영화 ‘손님’, 클레르몽 페랑 영화제 대상' 윤가은 감독!!! 꺄!!!! 낙정과 나의 후배님! 엄청 엄청 자랑스러워효! ^____^ PM 04:16
최민식 힐링캠프보는데 떠오르는 두 사람. 강혜정 그리고 야기라 유야. AM 12:05
5
Feb 2012
그러고보니, k-pop star 가 좋은 이유 중의 하나는, '눈물의 사연'들이 없어서 인것 같다. 실력들이 평균적으로 좋아서이기도 하겠지만, 그냥 노래 그 자체로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순간들을 보여주는게, 참 좋다. PM 08:15
편강한의원 클라이언트가 아버지였다능? PM 03:42
3
Feb 2012
book
더글라스 케네디는 만드는 작품마다 [빅 픽쳐]와의 비교를 감수해야 될 것 같다. 어쨌든 헐거운 구조와 어색한 번역에도,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순간'에 대한 애잔하고 서글픈 묘사가 마음을 울린다. 순간을 끌어당겨야 운명이 된다는. 600페이지 ; 잠언. AM 10:02
2
Feb 2012
새누리당 ㅋㅋㅋㅋ 아유 참. 어쩔 -_-; 당명이 저러면 누리꾼;;들이 좋아할 거라 생각했…? AM 10:56
아.. 빌 머레이 권태롭고 심드렁한 저 특유의 표정 ㅋㅋㅋ AM 10:04
1
Feb 2012
스마트폰 광고하면서 화질을 앞세우고, 노트북 광고하면서 부팅속도를 막 자랑하는 90년대 식 감수성 -__- PM 11:10
'“마음은 2002년인데 몸은 2012년” … 눈물 보인…' 아. 제목 정말 슬프다. ㅠ 잘가요 고마워요 안정환. AM 10:30
31
Jan 2012
사락사락 내리는 눈을 보며, 오래 곁에 두어 좋은 벗들과 나누는, 이런 저런 쓸데없는 이야기들 속에, 인간을 사람으로 만드는 마법같은 순간이 숨어있다. PM 10:42
하였습니다. 했습니다. 어느 것을 쓰는게 더 좋을까. 이왕이면 짧은 게 좋지 않나. 싶은데. PM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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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아웃 ㄷㄷㄷ PM 03:50
30
Jan 2012
토크쇼 대세는 힐링 캠프려나. 한잔 '빨'자 라니 ㄷ ㄷ 최민식 물만나셨어 ㅎㅎ 한석규처럼 좋은 드라마 하나 했으면 좋겠다. PM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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