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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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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조카 넘어져서 눈 커플이 찢어지는 바람에 7바늘이나 꿰맸다. ㅠㅠ 애들은 다치면서 큰다지만 백옥같은 얼굴에 상처가 남을 생각하니 맘이 찢어진다. 다행히 꿰매는 동안 울지도 않고 잘 참고 얌전히 있었는데, 그게 또 왜이리 맘이 아픈지.. 내 자식도 아닌데 왤케 속상해

오전 12시 58분 (Seoul) 댓글 (7)
29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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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요즘애들 상식 - 쫌 예쁜 애들 써클렌즈는 기본, 안나수이 거울 쉴 새 없이 쳐다 봄 (노래하는 모습도 봄 -_-;), 노는 자리에서는 잘 생긴 남자보다 돈 잘 쓰는 남자가 더 인기 많음 (특히 차 있으면 인기 급상승). 게임 안 할땐 손으론 계속 문자질

오후 11시 14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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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요즘애들 술자리 - 멀티로 얘기하니 시끄러워서 혼이 쏙 빠짐. 서로 남의 얘기 끝날 때까지 안 기다리고 지말만 해. 말하다가 갑자기 게임 시작해. 시작하자는 말도 안해 놓고..

오후 11시 7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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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요즘애들 노래방편#2 - 창법과 18번이 대략 똑같애. 대세는 발라드, 창법은.. 남자는 플라워 (올드한 가수로는 '버즈' 스탈), 여자는 양파 (? 이와 유사한 요즘 여자 가수를 모르겠음) 가수처럼 바이브레이션 기본, 목딴 소리로 꽥꽥 노래하면 인정 못 받음

오후 11시 1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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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요즘애들 노래방편#1 - 입장과 동시에 신곡+예전 18번(서로 인정되는 범위 내의)으로 미친듯이 예약. 내 곡 니 곡이 없고 소절마다 나눠부른다. 내가 예약한 곡 내가 못할 수도 있음. -_-; 남은 시간 상관없이 예약을 해대다 시간이 끝나면 곡을 남기고 떠남

오후 10시 57분 (Seoul) = ~ 댓글 (4)
27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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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다음이 어쩌구 네이버가 어쩌구 이러니까 왜 이렇게 어색하지.. 희한하네~ '인터넷 모 사이트' 이게 더 익숙한데.. 근아전아 다음, 요새 많이 떴네

오전 1시 22분 (Seoul) 댓글 (1)
26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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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내 것이 아니다.' 라고 완전히 인정이 되고 나서야 비로소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부족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깨달을 수 있다는 당연한 진리가 뼈저리게 안타깝다. 가졌을 땐 당연하기만 했던 젊음, 가족, 사랑, 시간, 일, 건강, 돈.. 같은 것들

오전 12시 18분 (Seoul) 댓글 (4)
22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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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위로 뜬 얼짱 고대 총학생회장 싸이에 남긴 눈하들의 거친 프로포즈들.. 경숙님 목소리로 상상하면서 읽으면 한층 실감나요. 나도 모르게 글을 읽는데 그녀의 목소리로 더빙이 되더라..

오전 12시 30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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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과 함께 차를 타고 거의 대화 없이 이동 하던 중 라디오에서 나온 노래 가사가.. 점점 야해지는 것이.. 얼굴은 점점 화끈거리고 숨쉬는 것도 신경 쓰이는 어색함 작렬. O_O 이런 표정으로 앞만 보며 몇 십분 동안 침묵만 흘렀다..

오전 12시 20분 (Seoul) .. . "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