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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n 2008
생각
1
metoo

촛불시위로 뜬 얼짱 고대 총학생회장 싸이에 남긴 눈하들의 거친 프로포즈들.. 경숙님 목소리로 상상하면서 읽으면 한층 실감나요. 나도 모르게 글을 읽는데 그녀의 목소리로 더빙이 되더라..

오전 12시 30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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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과 함께 차를 타고 거의 대화 없이 이동 하던 중 라디오에서 나온 노래 가사가.. 점점 야해지는 것이.. 얼굴은 점점 화끈거리고 숨쉬는 것도 신경 쓰이는 어색함 작렬. O_O 이런 표정으로 앞만 보며 몇 십분 동안 침묵만 흘렀다..

오전 12시 20분 (Seoul) .. . "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