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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agun님 2008년 7월 15일, 화요일 오전 12시 58분 글의 댓글

울 아이들 둘 다 얼굴에 바늘을… ㅎㅎㅎ 2008/07/15
잘 크면 돼요. 2008/07/15
ㅋㅋ 혹시 만박님이 다친 곳을 똑같이 다쳤나요? 신기하게 다치는 곳도 가족력이 있는데 울 자매들이 눈 주위에 다 상처가 있는데 얘도.. ㅎ (원래 잘 다치는 곳인가?? ㅎ) 2008/07/15
태그에 미투 2008/07/15
누구나 얼굴에 삼천원쯤은 있는고야~~~ㅋㅋ 2008/07/15
아이고.. 놀라셨겠어요.. 내리사랑이라고.. 엄마아빠 아프셔도 그런가 싶다가 조카들 아픈건 왜이리 한땀한땀 마음을 후비는지.. 2008/07/15
그래도 애기들은 금방 잊고 또 뛰어 노니까 놀란 가슴 진정하시고 둘이 맛있는 아이스크림이라도 드세요 2008/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