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
- metoo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과 함께 차를 타고 거의 대화 없이 이동 하던 중 라디오에서 나온 노래 가사가.. 점점 야해지는 것이.. 얼굴은 점점 화끈거리고 숨쉬는 것도 신경 쓰이는 어색함 작렬. O_O 이런 표정으로 앞만 보며 몇 십분 동안 침묵만 흘렀다..
2008년 6월 22일, 일요일 오전 12시 20분 (Seoul)
by jumagun
아니 무슨.. 노래가 야설도 아니고 요즘엔 이런 노래 심의에 안 걸리나봐. "너에게 젖어들어가"에서 완전 식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