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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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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Jan 2010
자유인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행복한자유인님이라 불러주세요. AM 02:01
8
Oct 2009
정운찬은 양치기 소년?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낳게 되는 법이다. 거짓말을 감추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변명을 하면서 그에 대한 의혹은 증폭된다. 아! 대한민국….총리여!!! PM 09:41
K-9 자주포 납품 비리에 대해 검찰은 수사를 확대한다고 한다. 지지한다. 제발 수사하다가 어물쩍 '수사종결'을 외치지만 마라. 아마 제대로 수사하면 줄줄이 딸려올 일들이 많겠지만 그렇게 할 수 있을까… PM 09:38
4대강 사업으로 인해 수자원공사에 떠넘긴 8조원 때문에 수자원공사는 물값을 올리는 일은 없을 거라고 한다. 근데 물값 올릴 때 '4대강 때문'이라고 말하고 올리나?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물값 올리는 거 아냐. 거..참… PM 09:33
효성그룹(효성아메리카)의 장남이자 이명박의 사돈총각인 조현준 사장이 미국에 산 호화저택이 문제란다. 검찰은 불법자금, 외화자금법 위반이 있는지 조사를 했지만 혐의가 없었다고 한다. 검찰은 성역없는 조사를 했다고 한다. 노무현 대통령이 더욱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 뿐이다. PM 09:29
17
Sep 2009
커플간 무료통화 악용 26억대 ‘유령콜’ 사기… 신종 통화사기인데 요즘은 신종플루와 더불어 '신종'이 대세!!! LG 데이콤은 정말 모르고 있었을까? 하긴 밝혀지기나 할까? PM 09:48
환자 바꿔치기 신종 병역비리. 유명 연예인 및 고위관리 자녀가 연루되었을지도 모른다고 미끼를 던지긴 하지만 연예인 한 두명은 혹 걸려들지 몰라도 고위층 자녀들은 절대 걸리지 않는다. 왜? 다 알면서…ㅡ,ㅡ;;; PM 09:45
해운대 불법유출로 손해 본 게 180억?… 제작비 다 건지고도 남을 액수인데…? 이미 천만관객도 돌파했는데 뭘로 180억을 벌 수 있다고 생각했을까? DVD판권? 셀스루? PM 09:43
2MB는 유럽의 낙농업자들의 파업사태에 대해 “우유를 가지고 치즈도 만들고 우유 빵도 만들고 우유 통조림도 만들고 해서 2차 가공품을 만들어 가치를 높여 팔면 된다…”고 말했다…고 카더라는…좈 PM 09:40
15
Jun 2009
부족한 '파워'를 보충하는 기능의 군복을 입은 그들이 행하는 폭력은 단지 물리적 폭력 뿐만이 아니다. '군복'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상징성을 생각해본다면 정신적, 심리적 폭력도 함께 가하는 것이다. '군국주의 망령'이 어슬렁 거리는 기분이다. PM 09:43
9시 뉴스를 보다 군복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사람들이 모여 '김대중 타도'를 외치고 '노무현 분향소 시민들'과 싸움을 벌인다. 그들의 폭력적 행위에 대해 경찰은 '자신해산을 한다고 했다'면서 수수방관한다. 대놓고 편들기를 보는 건 무척 불편하다. PM 09:37
29
May 2009
경찰은 방패로 두드리고 차벽을 쌓고 불심검문, 불법체포에만 '능(能)'하고 행렬의 안전한 이동과 교통정리는 전혀 젬병이다. 그러니 작은 시위가 있어도 교통에 불편을 준다고 엄살을 떨어대지…-_-;;;; PM 03:14
MBC 여자 아나운서 노제행렬이 '소란스럽다'고 말해서 참 개념없다..고 생각했는데 바로 남자 아나운서가 행렬은 그저 '노무현'을 연호하고 있을 뿐이라며 '소란스럽다'는 건 좀 맞지 않는다고 말해준다… 순발력 좋네… PM 03:12
과거 서슬퍼런 시절에 금지곡이었던 '아침이슬'이 조가로 불리다. 변화는 있지만 변화의 모습은 똑바로 들여다봐야 한다. PM 02:03
김제동같은 연예인을 '용기있다'고 표현하는 대한민국의 현실이 참 암담하다. 개인의 정치적 자유와 사상적 자유가 공개적으로 용납되지 않는 사회, 암담하다. PM 01:19
노제에서는 정태춘 노래를 듣고 싶다. 대중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더라도… 정태춘의 '아! 대한민국'이나 '92년 장마, 종로에서', '그대, 행복한가'같은 노래를 듣고 싶다. PM 01:16
영결식을 보다 자꾸…자꾸…'화산님'이 떠올라… 나도 모르게 눈물을 훔친다. 뵙고 싶다… AM 11:58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제사바하…..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제사바하…… AM 11:33
한명숙 전 총리가 조사를 낭독할 때 '대통령님', '영원한 대통령님'이라고 수십 번 뇌일 때 2MB는 무슨 생각을 할까 너무너무 궁금하다. 정말 궁금하다….-_-;;;;;;;; AM 11:26
MB이하 안상수 및 경찰청장은 '소요사태'가 일어나지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있을 테고 나머지 애들은 어떻게 이 '난국'을 헤쳐나갈지 방법을 고안해내느라 고민스럽겠다…..-_-;;;;;;; AM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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