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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
Sep 2010
me2photo
학교에서 쓰던 체리 미니 키보드 PM 12:23
25
Aug 2010
아까 낮 까지만해도 미국에 집이 두채 뉴욕에 하나 뉴저지에 하나 있었는데 이제 한채만 이용하기로 했다. PM 11:15
21
Aug 2010
이사짐을 싸다보니 어느새 자정을 넘겼다. 그리하여 나의 마지막 학기가 끝나버렸다. AM 12:03
16
Aug 2010
일주일후에는 이곳에 있지 않는구나 생각을 하니 잠이 안 왔다. 근데 이젠 졸립네. AM 05:01
2
Aug 2010
간식과 스타2베타의 유혹을 물리치고 취침 시도. AM 01:26
27
Jul 2010
열두시간 후에는 다 평화롭게 지나가 있으리라… 아마도 AM 12:19
21
Jul 2010
일단 불을 꺼서 모기를 방심시키고, 옆으로 누운다음 얼굴과 한 팔을 이불 밖으로 내놓는 거야. 그 다음에 모기가 윙 소리를 내면서 날다가 얼굴 근처에 내려 앉으면 손으로 때려 잡으면 되. 이게 우스워 보여도 진짜 통한다. 귀로 착륙 시점과 위치를 파악하는게 중요. AM 01:55
진쥬 모기는 다른 좋은 방법이 있지. 좀 기니까 새로운 걸로 적어보마. AM 01:52
20
Jul 2010
me2photo
럴수럴수이럴수가. 또 한번 휘두름에 파리 한 마리가 기절. PM 09:05
비행중인 파리를 손으로 쳐서 기절시켰다. PM 07:27
17
Jul 2010
아 논문 쓰기 너무 너무 싫다.드라마 보고 싶다. 각종 청춘 미남 미녀들이 n 명씩 나와서, 알콩 달콩 연애하다가 다들 좋은게 좋은걸로 끝나는 그런 드라마 보고 싶다. AM 04:00
13
Jul 2010
졸업에 필요한 서류에 칠월 이십칠일을 팔월로 적어서 졸업 못 할 뻔 했당 PM 01:33
10
Jun 2010
예전에 적어둔 미투 글 파편들을 보고 있자니 반년 일년 지나는 게 눈 깜짝할 순간이구나 싶군요. PM 07:42
피곤해서 잠이 들었는데, 새벽 5시 좀 넘어 잠이 깨 버렸다. AM 07:16
28
May 2010
요즘 미투가 트위터한테 많이 밀리는 느낌. AM 10:23
29
Apr 2010
book
이젠 아이 교육을 위해 이런 책 좀 읽어야겠다. 이글을 보고나니 매우 재밌어 보이는 걸 PM 08:09
8
Apr 2010
전화 인터뷰 대기하면서 머리가 아파 눈 감고 누워있다가 잤다. 전화 소리에 깼는데 약 30초간 이게 뭔 상황인지 파악하다가 전화 못 받았다. 부랴부랴 걸려온 번호로 전화하는데 전화가 와서 두개를 바꾸다 끊어먹고 다시 전화하고… 아 정말.. PM 06:01
17
Mar 2010
book
원래 좀 좋은 곰인형을 사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요츠바를 보니 딸이 고를 수 있을 때 손잡고 가서 사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나도 돈이 많으면 steiff 1908년도 형 5만엔 짜리사고 싶다. 사고 싶다. 사고 싶다. 사고 싶다. 사고 싶다. 사고 싶다. AM 04:54
book
몇년 안 있었지만 그동안 풍문으로 듣던것을 일목 요연하게 정리하여 놓으니 더욱 어처구니가 없는 얘기로 구나. 그넘의 주식때문에 아직도 관계있는 얘기. 솔직히 주식가격이 오르면 좋지만 이게 이게 이래도 되는거냐. AM 04:48
이런저런 방법을 동원해서 결국 포맷성공. 이제 선별된 자료를 넘겨서 데스크탑 하드를 좀 여유있게 만들수 있게 되었다. 만세 AM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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