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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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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Aug 2011
아직 주식 장이 불안 불안하기도 하고.. 물론 나도 주식을 전혀 모르고 지금 200만원 중 4만원 손해보고 있는 중이니깐..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조언해주는 사람들은 멀까? 증권사 전문가들도 조언해줬다가 욕 바가지로 먹고 있는 이 상황에~~ PM 07:51
오늘 손절매 하라는 사람, 구입 적기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또 멀까? 적당히 오르니 지금이 사기 좋다고 보는건가? 아니면 팔기 좋다고 보는건가? 갠적으로 지금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때! 내일 금요일이고, 토/일/광복절 장쉬고 나면 화요일날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PM 07:50
요즘 주식 이야기하는 사람들 보면 참 어의가 없다는 느낌..도대체 무슨 정보로 무슨 감으로 손절매 하라, 지금이 적기이다 구입하라고 말하는 건지 모르겠다. 난 갠적으로 이번주 월/화 요일이 가장 구입할 적기로 봤었는데.. 다른사람들은 빨리 손절매 하라고 하고.. PM 07:49
10
Aug 2011
먼가 부족한 느낌..답답한 느낌..하루를 멍하게 보내고 있다는 느낌.. PM 10:26
30
May 2011
아직 무엇인가를 잊지 못하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순간순간 떠 올라 내 심장을 쪼여오다!! 언제쯤이면 완전히 잊고 웃을 수 있을까 PM 10:14
6
May 2011
갠적으로 시작한 프로젝트.. 웹언어를 많이 사용할줄 알았는데 순전히 javascript 로 도배중.. 웹언어는 정말 정말 조금만 사용..-_-; 문제는 내가 javascript를 정확하게 몰라서 쓰래기 소스가 되어 간다는거..ㅠㅠ PM 11:49
28
Apr 2011
신종균 사장님의 말… 이건 국내 옴니아 사용자를 유행이 지난 휴대폰을 최신휴대폰으로 바꿔달라고 때 쓰는 거지(?), 꼬맹이(?) 정도로 보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성 제품은 그냥 믿고 불만이 있어도 그냥 써야 하는걸까요? 더 이상 삼성폰 갖기 싫어!! PM 03:41
옴니아 이번 보상안에 대한 개인적 의견 : http://www.lovebe.net/22 AM 09:37
25
Apr 2011
엄태웅 108배 종교 -> 사실 나도 보면서 엄태웅님의 절하는 모습은 예능과 어울리지 않게 정말로 불교 신자가 절하는 모습처럼 보이긴 했습니다.(은지원님이 절하는 모습은 예능과 어울렸지만..) 하지만 미션이 108배로 하지 말란 일부 네티즌의 의견은 이해를 못하겠네요! PM 09:28
20
Apr 2011
친구가 필요해!! 상대방 나이나 성별, 직업, 학력을 묻지도 않고 신경도 쓰지 않을, 순순히 이런 저런 잡담과 농담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편안한 친구가 필요해! 제 친구 하지 않으실래요? PM 11:34
농협 전산망 비밀번호는 '1', '0000'이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IT 담당자라는 사람들이 그것도 은행권 IT 담당자라는 사람이 기본중에 기본도 안되어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다 짤라야 한다. PM 10:42
배운적도 없는 공부도 옛날에 필요에 의해 몇시간만 한 JavaScript로 코딩할려니 머리 뽀사지는중.. 한달 예상하고 시작한 개인 프로젝트가 2~3달 걸리는거 아닌가 모르겠네..ㅠㅠ 플래쉬는 또 우예 하냐? 머리 아파..ㅠㅠ PM 08:31
붉은여왕 효과 “제자리에 있고 싶으면 죽어라 뛰어야 한다” 하지만 난 뛰지도 않고 있으니.. 이제부터라도 죽어라 뛰어서 제자리에라도 있어야 겠지? PM 06:49
15
Apr 2011
옴니아2 약정 8개월 남음.. 8개월 후에는 아이폰시리즈를 꼭 구입해야지!! PM 07:46
14
Apr 2011
아버지가 USB를 하나 주워오다! 초등학교 행정실 직원(아마 행정보조일듯)의 USB. 범죄조회동의서, 기타 공무서 등에 주민등록번호등이 그대로 저장되어 있음. 관리 좀 잘하지. 비번도 걸고! 주인 찾아줘야하나? PM 03:11
30
Mar 2011
아직도 내 앞 길을 제대로 선택하지 못하다..ㅠㅠ PM 05:10
29
Mar 2011
악몽을 꾸다! 꿈에 절대로 나오지 말아야 할 두 사람이 꿈에 나오다!! AM 04:06
7
Feb 2011
오늘은 왠지 가슴이 매우 아픕니다. 이미 완전히 잊었다고 생각한 그녀가 갑자기 떠 오릅니다. 어떻해야 할까요? PM 09:02
제 여 동생이 자동차를 구입했습니다. SM3 신차..운전해보니 참 부드럽네요.. 그런데 너무 가벼운 느낌 아반테 최신 모델도 매우 잠시 운전해봤는데 무게감은 있는데 엑셀은 너무 부드럽고, 브레이크는 너무 잘 듣더군요.. 길 들이는데 고생 좀 해야할듯.. AM 12:13
그러고 보니 아직 설날 인사도 안했군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M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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