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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Jun 2009
미투사랑하기~ 트위터 저리가~! PM 05:28
21
May 2009
바빠지기전에 모두들 한번 만나봐야 하는건데… AM 08:40
12
May 2009
흐르는 빗물처럼 마음의 근심걱정도 쓸려 내려가길 바래요~ 비오는 날 아침의 짧은 바램~! AM 08:52
11
May 2009
이젠 개발자로써의 이력은 사실상 끝난 것 같다. 안타깝지만 어찌보면 잘 된 일인지도… PM 12:53
주말 인라인하키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 이번 CHL도 순조롭게 출발하게 되었다. 이 기세를 몰아서 우승까지~! PM 12:52
8
May 2009
날씨 좋은 금요일 퇴근시간, 넓은 사무실에 두명만 남았다. 주말에 나와서 일하지 않으려면 오늘까지는 마무리 해야 하는데 ㅠ.ㅠ PM 06:45
7
May 2009
과연 계획한 휴가를 다 쓸수 있을까? 유럽으로 가고 싶다… PM 12:41
삼성역 급번개~ 헤리트 소식이 궁금하기도 해서… 역시 결혼하면 만나기 힘들어지더군~ PM 12:40
6
May 2009
아스날과의 챔스리그 준결승에서 박지성의 멋진 골~ PM 12:55
5일 연휴를 허무하게 보내고 맞이하는 첫 날~ 행복하고, 기쁘게 살자~ AM 09:02
15
Apr 2009
정신없는 4월~ 자신감도 체력도 바닥을 치는구나 ㅠ.ㅠ AM 08:50
10
Apr 2009
네트워크 -> 통신 -> 웹 -> 네트워크 + 통신 PM 01:05
날씨좋은 금요일 오후, 포항으로 쏜살같이 내려갔다 와야 한다. 이번주 주일은 토익 시험 치는 날~ 제발 1등급 넘었으면 좋겠다. PM 01:03
9
Apr 2009
같이 얘기 할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AM 08:42
아침에 커피를 두잔 연속으로 원샷해서 마시면 머리가 팽팽 돌아간다는데, 시도를 함 해 볼까? 정말 효과가 있을까? AM 08:40
8
Apr 2009
제안서룸으로 이동하고부터 뭘 할수가 없네… 쩝~ AM 08:55
1
Apr 2009
갑자기 이게 무슨? PM 12:16
31
Mar 2009
평일 일과 후 11시까지 받던 교육도 끝나고, 좀 한가해지려니 제안서가 발목을 잡는구나~ PM 12:31
제안서룸으로 끌려올라가기 일보 직전~! PM 12:30
26
Mar 2009
출근버스 같이 타는 여사원 중 맘에 드는 아가씨가 있는데, 말할까 말까~ ㅋㅋ P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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