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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실 뭐 토론할게 있나 150분 성토대회하지 08/05/08 23:24pm
Guy Kawasaki, “현재 가지고 있는 당신의 사업계획서를 프린트하라. 그리고 3페이지 이후의 페이지들을 버려라. 그랬을 때 처음 2페이지가 당신으로 하여금 나머지 문서 전체를 읽고 싶게 만드는가?” 08/04/17 11:48am
“무소속”이라는 단어는 좀 없어 보이잖아. “무주택자”같은 느낌이 들고. “인디 후보”, “독립 후보”, “인디펜던트 후보” 뭐 좀 그럴듯해보이는 걸로 해주면 안될까. 뭐 무소속 후보들이 실제로 그런 사람들인지는 모르겠고. 08/04/06 16:39pm
문민정부 - 국민의 정부 - 참여정부 - 오해정부 08/02/22 02:22am
아궁 오늘은 몇시에 퇴근하려나… 08/02/21 19:33pm
구글폰 사진공개되었네요. 지메일, 비디오, 갤러리, 뮤직 그리고 MAPS이 눈에 띕니다. 아마도 구글채트도 틀림없이 들어갈 것 같은데.. 구글토크가 SIP을 지원하면 PC와 구글폰간의 통화가 자유롭게 되겠군요. 08/02/12 20:09pm
나에겐 숭례문 전소보다 경부운하가 더 충격적이다. 08/02/12 14:54pm
훌륭한 네트워크를 갖추고도 사업자들의 이기심과 내일을 내다보지 못하는 좁은 시야로 인해 한국의 모바일 시장은 정말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느려터진 네트워크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모바일 시장은 부럽기만 합니다. 08/01/21 08:55am
이딴 것도 기사라고 쓰고있냐. 신문이냐 사보냐? 08/01/17 15:03pm
tvN과 스카이라이프의 분쟁은 콘텐츠 사업자와 플랫폼 사업자간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암시해줍니다. 사실 방송쪽 외에도 이러한 경쟁 관계는 쉽게 찾아볼 수 있죠. 포탈과 언론사가 그렇고.. 소리바다와 멜론의 싸움이 그렇고.. 유투브와 비아컴이 그렇습니다. 08/01/03 10:59am
이런 귀여운 토끼가 있다니. ^^ 무선랜을 이용해서 토끼 주인간에 메시지를 주고 받고, MP3 공유를 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커뮤니케이터이자 장난감이군요. 날씨와 라디오를 확인하고 듣기에도 적당하구요. 아직 한국의 사용자는 한 분이라고 하는데.. 07/12/21 14:08pm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닙니다. 조갑제님께서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다. 07/12/07 10:38am
UI 에 대한 표절은 한국이 좀 심한 편이긴 하다. 근데 이건 좀 너무 하잖아. 유고 나카무라가 봤다면 뭐라고 할까. 07/12/04 15:37pm
넥스트스텝을 흡수하면서 Mac OS X으로 이어지는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그로 인해서 아직도 윈도를 쓰고 있는 내 모습을 상상해 보자니 깜깜하다. 반면에 국내 모바일 환경이 좀 더 열려있었다면 지금 얼마나 많은 게 바뀌어 있을까. 지금 현재가 깜깜하다. 07/12/03 21:37pm
우리는 항상 뭔가 자극적인 것을 기대하죠. 그러니, 구글조차도 떠나는 사람이 있는 것이구요. 그런데, 항상 그렇게 너무 새로움만 밖에서 쫒으려다 보면 우루루 원숭이떼와 같은 꼴이 난답니다. 07/11/30 13:43pm
이명박과 노브레인 (써머즈) : 펑크는 저항정신이다. 거지발싸개 같은 그 모든 가짜 권위와 억압적 질서를 거절하는 것. 이명박 캠페인송으로 불리는 펑크라니. 이건 펑크가 아니라, 그 순간 '농담'이 된다. 짜증 제대로 이빠이. 07/11/30 13:27pm
앤씨소프트의 김택진사장이 발언한 한국 포탈의 폐쇄성에 대한 비판은 뭐 새로울 내용은 아니지만, 오픈마루를 통해서 웹 비즈니스를 진출한 그의 입에서 나왔다는 점에서 이제 오픈마루의 서비스를 외부에 알리며 성과를 진단해보려는 듯 하네요. 하긴 2년이 넘었으니까요. 07/11/25 19:58pm
정동영 후보의 중소벤처관. IT 얘기만 나오면 아직도 빌게이츠 아니면 구글인가. 하나도 와닿는 얘기가 없구나. 07/11/22 09:3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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