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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0
Jan 2012
14
Dec 2010
아, 벌써 연말…. ㅠㅅㅠ PM 03:23
7
Dec 2010
이제, 좀 쉴 타이밍…..?! PM 03:32
미친짓 하는 법을 까먹었다…………….=ㅅ=;;;;; PM 02:26
5
Aug 2010
정말 오랜만에 기분이 둥실둥실 ~(~ㅅ~)~ 좋구료~ =ㅅ=ㅋ AM 11:40
24
Jul 2010
생각보다 많이 안변했네 미투。 PM 11:24
13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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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 나루터。은근 분위기 있고 멋진 곳이지만, 왠지, 쓸쓸하다는…ㅠ_ㅠ PM 02:48
10
Nov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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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단풍길。가을의 끝머리 11월, 단풍 가득한 하늘.. PM 01:19
21
Oct 2009
정말 오랜만에 여유있는 오후。“행복”이라는 보물창고를 여는 “열쇠”를 찾고 있어요。 PM 02:22
15
Oct 2009
바쁨。졸림˚ 피곤。몽롱˚ ~(=_=)~♥ AM 11:06
8
Oct 2009
8*년생 개띠 칭구들은 없는걸까……… =_ㅠ PM 02:42
7
Oct 2009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난, 짝궁이 필요했던 거야。말그대로, 짝!궁! PM 02:36
[포츈쿠기] 당신의 몸과 마음은 휴식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위해서 하루쯤은 투자해 보세요. AM 09:32
30
Sep 2009
최근에 생긴 나의 징크스는 출근길에 엘리베이터를 놓치면 지하철 운이 안좋다는거…놓치고, 찡기고, 무겁고, 연착되고, 고로 지치고….. ㅠ_ㅠ 오늘이 딱 그런날.. orz AM 09:45
28
Sep 2009
약간의 수면 부족은 정신 건강에 좋다!? 지나친 잡념을 잊게 해주니까…=ㅅ=(훗~) AM 11:09
21
Sep 2009
이성이 섹시하게 느껴질때.. 옆에서 슬쩍 바라봤는데 “피부”가 맨들맨들 뽀송뽀송 나보다(?) 좋아 보일때?! 스타일(특히,슈즈)이 괜춘해 보일때?!… 일이 바빠서 너무 늦은 릴레이..ㅠ_ㅠ흑 보고싶은 동생 프레아에게 넘길께요~+_+)/ PM 01:05
16
Sep 2009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ㅠ_ㅠ흑 PM 05:00
10
Sep 2009
[Help Me!!] 저 혼자만의 “아담한 TV”가 필요해요~ 저렴하면서도 실용적인, 슬림한 TV 좀 추천해주세요~(+ㅅ+)/ PM 01:27
8
Sep 2009
요즈음, 꿈 해몽과 “일”에 빠져 있어요。바쁘다 바뻐~@_@ (당연히, 일 > 꿈해몽 =ㅅ=;; ) PM 01:37
3
Sep 2009
어제 저녁부터 감기약을 먹어줬더니, 기분이 점점..좋아져요~(+ㅂ+)/우히히~ PM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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