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7
Jul 2009
이게 노트북인지, 데스크탑인지, 책상에서 꿈쩍도 않는 애물단지 녀석을 처분하고 데스크탑으로 하나 장만하려 하는데 몇일새에 가격이 오르고 재고가 바닥나고 이거 참 쉽지가 않구나. AM 12:27
쓰디쓴 쏘주와 질긴 곱창 대신 밥이 먹고 싶었다. 밥, 밥, 밥 AM 12:25
15
Jul 2009
몸은 피곤한데 잠은 안오고 오늘 지각해버려서 내일은 절대로 일찍 일어나야되고 나의 기상 최후의 전선인 알람시계는 배터리가 앵꼬상태이고ㅜㅜ PM 11:44
밑에 집 아줌마는 전화통화로 옆집은 부부싸움으로, 아~ 아름다운 밤이에요. AM 01:16
13
Jul 2009
아, 목욕 가고 싶다.. 사우나 가서 땀 좀 푹 쏟으면 그간 쌓인 피로 좀 풀리려나..?? AM 10:33
잠안자고 일을 해도 욕먹는다.ㅜ.ㅜ AM 09:45
엄마와의 영상통화 / 엄마, 귀에 대고 통화하는게 아니라구요~ AM 02:04
12
Jul 2009
널 향한 끈 끊어질까 매달릴수록 내가 아닌 모습들 널 귀찮게 만들던 내가 너무 싫었어 / 토이 -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음 (Feat. 윤하) PM 06:13
안전지대 AM 10:46
오늘 무슨 날인가? 길거리에 왜이리 키스해대는 커플이 많아? AM 01:17
11
Jul 2009
CanU 801ex (파파라치 폰) 팝니다 / B급 / 가격절충 가능 / 100,000 PM 04:08
갑자기 농구공이 갖고 싶어졌다. AM 12:40
10
Jul 2009
요새 살이 부쩍 오른 덕택에 오랜만에 체육관이나 가야겠다며 하루종일 설레어 있었다. 허나 밀려드는 업무에 점심까지 거르며 허덕대다 결국에는 『늦게 퇴근했으니 안간게 아니라 못간거다』며 또 내 자신을 위로하고 있다. PM 10:47
9
Jul 2009
평소에는 일 때문에 미처 챙겨보지 못한 예능 프로그램들을 보며 히죽 히죽 대다 잠이들곤 했는데 오늘은 왠지 웃는것 조차 사치스럽게 느껴져 그냥 음악이나 들으며 주무시려 한다. 아무쪼록 악몽만 꾸지 말았으면.. (지난밤 꿈자리가 안좋았다.) PM 11:40
사진 업로드 테스트. PM 09:44
엄청난 폭우 그리고 찾아온 고요함.오늘 서울은 유난히도 많은 비를 뿌렸다. PM 08:44
8
Jul 2009
돌아온 윤상, 그리고 그를 좋아하던 그녀가 생각나는 저녁밤. PM 10:31
드라마에 빠지고 싶은 요즘.. 뭐 볼만한거 없을까? PM 10:29

Follow RSS 진우 is sharing 28 stories with 0 people since July 2,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