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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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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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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아침의 brunch. AM 11:12
6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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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건 여기 다있네. AM 11:19
1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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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엄마가 그러는데 냥이들이 눈에서 레이져 쏘면서 냥이 아빠 기다린다는데…아빠 오늘두 바쁘니깐 좀 참고 기다려. PM 07:25
11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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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a야. 내 인생을 걸었으니 앞으로 잘 부탁해. PM 12:36
8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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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만나는 3세대. 빨간불이 들어와야 진리인데… PM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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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털이나 고르며 살아야지. 내주제에 무슨… PM 04:51
7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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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바껴서 적응 못하시는 울엄마. 그래도 내용전달은 되요~~ PM 10:14
사랑하니까 상처받는거야. 남남이라면 상처줄것도 받을것도 없는거야. 괜찮아. 괜찮아. AM 04:22
4
Sep 2010
삶이…힘드네. AM 03:01
7
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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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애드는 풍경이야. PM 07:25
6
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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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먹으러 도데체 몇시간이나 탄거니 PM 08:29
5
Aug 2010
용용이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buna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0:05
3
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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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옹아. 대가리좀 치와. 민아느님 안보여. PM 11:54
30
Jul 2010
2007년 입사.20100730 마침표를 찍다. PM 07:38
29
Jul 2010
내 컴터 바탕화면의 그녀가 미투에… PM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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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선배 가방에서 나온 카드영수증. AM 09:28
26
Ju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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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쉥키 넘어져봐야 정신을 차리지. PM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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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요거 맘에들구 뭔가가 팍 오네 PM 01:42
23
Jul 2010
심장이 발랑발랑 콩닥콩닥 손발이 오글오글 AM 10:47
16
Ju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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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니 밥하기싫고 스미노프나 마셔야지 PM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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