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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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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8,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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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생각해보니 거의 1년동안은 휴일없이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출근'과 '퇴근'이 함께 했다. 그리고, 지난 주도 그랬고, 이번 주도 그럴 것 같지만, 매일이 월요일인 것 같은 착각 속에 빠지게 된다. 안녕? 월요일. 그리고 안녕, 월요일. PM 11:28
텀블러에따뜻한물을붓고둥굴레차티백을넣었을뿐인데텀블러겉의투명플라스틱이깨졌다.아이런난감한상황이있나.. PM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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