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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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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5,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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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당했다. 내가 퇴근한 지 30분이 지나서야 택배기사가 전화해서는 몇 층이냐고 묻는다. 아 책은 결국 내일 보게 되는구나.. PM 07:03
퇴근 전에는 도착할 거라는 한진택배의 말을 믿고 기다리면, 정말로 책이 퇴근 전에 도착할까? 아 기다리다가 지쳐서 책 그냥 반송시키고 싶은 심정이야. PM 05:10
me2photo
요즘 점점 정신이 빠져나가는 기분이야-_- PM 04:41
아침부터 여기저기 참 소란스럽네. AM 09:22
이제자야지.굿나이트… AM 01:16
참으로 이상한 일이다. 아무리 인터넷을 뒤져도 필름2.0에 대한 얘기가 보이지 않는다 AM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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