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9, 2009 다음날
9
Jan 2009
friend
미투(me2day) 에러 때문에 자기 소환했다고 미투(metoo)를 날려주는 센스를 가진 민영입니다. PM 05:42
2009년 첫 시사회 당첨! Film2.0에서 진행하는 영화 <버터플라이> 시사회에 당첨되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밤에 시사회가 있는데, 과연 이번에는 같이 가려고 하시는 분이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ㅠㅠ PM 05:29
어떤 책을 먼저 읽을까 고민하다가, 아침에 집에서 나오면서 <서양사 개념어 사전>을 선택했습니다. 설마 <신> 1권 읽을 때보다 더 더디게 읽기야 하겠나요? (웃음) PM 03:06
민영아, 미투데이가 쵸큼 불안한데? 방금 전에는 '댓글을 작성하지 못했습니다. 502'라는 alert 창이 하나 나와서 다섯 번만에 댓글 하나 썼어. 에러도 간간히 나고… PM 02:07
누나1등 하신 게 있어요. '내가 가장 댓글을 많이 작성한 미친' 1등! PM 02:02
'내 미투데이에서 가장 많이 미투한 사람', '내가 가장 미투를 많이한 미친'은 윤수아씨님, '내 미투데이에서 가장 많이 댓글을 작성한 사람'은 핛생님, '내 글에 가장 많이 핑백을 보낸 사람'은 TayCleed입니다. 윤수아씨는 알게모르게 제 미투에서 2관왕을 차지! PM 01:03
Today's 방방 뮤직 : Faye Wong - Dreams(The Cranberries cover). 자우림이 나온 이하나의 페퍼민트를 보다가 Dreams를 부르는 모습을 보니, 어쩐지 <중경삼림(Chungking Express)>의 엔딩이 떠올랐다. (웃음) PM 01:00
Today's 방방 뮤직 : 눈뜨고코베인 - 외로운 것이 외로운 거지. 아침에 눈을 뜰 때부터 머리 속에는 구리 주괴가 머리 속을 떠다니고 있고, 가슴 속에는 파플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으니. 농담이고, 정말 머리가 깨질 것 같아서 이 노래를 선택했어요. AM 11:28

Follow RSS sy is sharing 4,435 stories with 116 people since June 18,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