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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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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시청 역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러 가는데 막혀있는 에스컬레이터를 걷는 남자가 있었다 PM 10:34
요즘 그리 흔하지 않아서인지 흐뭇하게 보았습니다. 명동에서 이제 집까지 고고싱. PM 10:12
me2photo
조금있으면영화가시작되옵니다.쵸큼사랑하는동생과잘보고오겠어요. PM 08:34
사랑하지 않는 동생과 함께 “버터플라이” 시사회 가는 길입니다 :) PM 08:03
사실 어제 그렇게 무리해서 달린 것도 아닌데,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가졌는데, 하루 종일 속이 쓰려 죽겠다. 새벽놀아 넌 괜찮누? PM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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