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y 21, 2009 다음날
21
May 2009
Voiceless Screaming AM 08:45
'티켓무비'라는 사이트 때문에 소비자들이 피해를 본 건 이미 작년 중순부터였는데, 이제서야 언론에 이야기가 나오다니. 혹시라도 흔히 아는 영화 예매 사이트들이 아닌 다른 사이트의 영화 예매권 받으시는 분들 조심하셔요 AM 12:22

Follow RSS sy is sharing 4,436 stories with 116 people since June 18,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