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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가 끝나면 바로 가두행진을 하겠습니다 오후 8시 31분
세상과의 소통에 경시했던 나 자신을 위해 기도합시다 오후 8시 2분
우리가 비폭력에 철저해샤만 복럭의 시슬을 끊을 수 있습니다 오후 7시 58분
하느님을 잊은 자들아, 이를 알아들어라 오후 7시 47분
한 지도자의 교만 오후 7시 42분
서울시청의 진정한 주인인 여러분께 허락을 구합니다 오후 7시 40분
하느님 말씀 전한다 해도 그 무슨 소용있나 오후 6시 57분
미사하기 전에 신부와 악수하는건 어디서 배웠나, 문국현 의원? 오후 6시 10분
[음모론] 박찬호, 박인비의 선전 뒤에는… 오전 7시 49분
kabbala님은 2007년 10월 26일부터 35명과 1,78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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