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나는 드디어 ‘탈남자’(脫南者)가 되었다.” (오세진)
아직도 의무감에 듣는 노래가 있다.
“한국의 대중문화는 21세기까지도 외국 것들을 누가 먼저 베껴오느냐로 승부가 갈리는 수준에 머물게 됐습니다.” (송원섭)
“천천히 내 글을 올려 홈페이지가 활력을 거의 잃어버릴 시점에 내 집에 찾아와 죽이든 싸우든 패든 말든 해주었으면 좋겠다.” (정유진)
‘나경원 법’ (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