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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항의 하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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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ay
2008
정말로 한가한 수업시간이다 그냥 앞으로도 이대로 해야할까 낙달정도만?
PM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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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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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집을 이글루스에서 티스토리로 이전했다 사실 이사했다기 보다는 이전부터 갈팔질팡 하던건데 잠시 옮겨서 운영해보기로 한 거다
PM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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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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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y
2008
우여곡절 끝에 간신히 버텼다 수업시간에 말안하기 시합이라는 정말 황당한 에피소드도 있었다 요즘 너무 피곤에 쩔어다닌다 얼굴이 퀭해졌으면 좋겠는데 점점 부어올라
PM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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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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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완전히 놀았다 아이들의 리퀘시트로 게다가 오늘 컨디션난조라 힘든참에 잘된 일이다
PM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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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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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루하다 변화없이 지리하게 계속된다 지금은 보충시간을 어떻게하면 현명하게 때울지 고민해야 한다 자고있는 애를 깨워야하나 말아야하나
PM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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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아이
보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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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배불러 엉겁결에 와플과참지김밥까지 먹었다 알바하는 학원에 남자애가 너무 일찍오는 바람에 시간될때까지 뭘 해야할지 고민중이다 사 온 커피우유도 못 마시고 있다
PM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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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우유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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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피오카 듬뿍 들어간 피나콜라다를 마실까 말까 생각중이다 왠지 하루가 물배로 차는 기분이다 오늘 젬마홀에서 특강있는데 과연 들을 수 있을지………
PM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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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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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식 오므라이스 너무 맛있어 내일은 교직원식당에서 또다시 기대해보겠어~~~~~~
PM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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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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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문자말고 네이트에서 모바일직접 등록할 수 있는걸까 임시저장해 놓고 직접 로긴해서 클릭하는 건 정말 아닌데
PM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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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등록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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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드디어 알았다 한여름의 기세가 벌써부터 느껴진다 슬슬 더위에 대비해야겠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여름이 문밖에서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오늘 뿌린 향수는 에르메스의 이리스다 은근한 창포향이 솔솔 풍긴다
PM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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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모바일은 아직도 어디에서 하는건지 모르겠다 미투문자는 제대로 올라갈려나
AM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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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의 모블로깅 서비스가 너무 편해 미투데이는 사실상 방치상태였다.가끔씩 미투를 모바일로 시도하려 했으나, 엄청난 데이터요금의 후폭풍이 두려워 마음을 접곤 했는데 어제 생각없이 결제한 네이트 정액제를 본전 뽑으려면 얼른얼른 배워서 활용해야겠다
AM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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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Mar
2008
갈수록 첩첩산중이다. 뭔가 빌미를 제공했는데 해결하려니 더 힘들다. 아침부터 체리에이드 마시다 흰 블라우스에 분홍색 얼룩 잔뜩 남겼다. 기분 잡쳤다. 게다가 오전에 전신거울보고 놀란사실.. 나 목이 너무 굵다. 얼굴보다 목이 먼저 보여. -.-
AM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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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ar
2008
오늘 교직원식당 점심은 가장 최악이었다. 앞으로는 시간대도 잘 선택해서 가야하는 부담도 늘었다. 외부행사가 있는 날에는 이렇게나 벅적벅적. 듣기도 싫은 다른 사람들의 예의바르지만 뭔가 청승떠는 듯한 대화들을 밥과 반찬과 함께 먹은 셈이다.
PM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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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비에 가까운 눈이 온다. 정말 봄이 다가오는 듯 하다. 여전히 늦잠을 자고 뒤늦게 학교로 날라왔다. 아침 먹은지 얼마 안 되었는데 벌써 배고파….
AM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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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ar
2008
이토 유나의 노래를 옮기고 얼른 자야겠다.
PM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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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면 돈 들어온다. 아니 돈이 과연 들어올까? 오늘도 20만원가량 1월부터 계획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은근히 아까운 돈을 카시오 전자사전에 대뜸 뿌렸다.. 아마도 다음 물품은 보이스레코더가 아닐까 싶다.
PM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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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아 어렵다. 하루치 늦게 배달되는 듯 보인다. 이거 배달날짜를 어떻게 조정할 수 없는걸까?
PM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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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ar
2008
뭐야.. 전혀 배달 안 되고 있어.. 그리고 지금 배 아파 끙.. 눈발이 갑자기 날리고 기분 우울하다. 3월에 마지막으로 내리는 눈꽃이게지?
PM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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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일괄배송되려나???? 내일 아침에 보면 알겠지. 너무 피곤하다.
AM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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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런데 이글루스에 아직도 안 뜬다. 뭐가 잘못 된 걸까
AM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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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드디어 어떻게 글 배달 시키는지 알았다…
AM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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