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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2
May 2010
아아 누가 나좀… 알려줘. 과외선생님을 구해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중… PM 02:13
27
Apr 2010
머리 깨지기 일부 직전. 이럴때는 여러 곳에 나의 흔적들을 남기려 한다. 위로받고 싶은 무언의 바램일까. PM 11:05
15
Apr 2010
안경 맞췄는데 바보같아서…..ㅠ ㅠ 난 언제 내 맘에드는 안경을 가질 수 있을까나? PM 10:44
18
Mar 2010
작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딱히 하고 싶은 것이 생각나지가 않는다. 요즘은 그냥 블로그질 하는 것이 재밌던데 이 선에서 만족해야 하는걸까? AM 01:00
5
Mar 2010
내일 왕십리 cgv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보러 간다. 아, 떨려~~♡ AM 12:28
3
Mar 2010
나는 여성용 여자인가? PM 09:37
2
Mar 2010
오랜만에 찾아간 국수집. 2000원이던 잔치국수+주먹밥 세트가 2400원으로 올라있었다. 그래도 싸고 맛있다-!! PM 08:51
28
Feb 2010
사려던 신발이 있었는데 같은 회사의, 같은 디자인의, 같은 색깔의 신발이… 방에 떡 버티고 있는 것이다. 헉… 왜 색까지 같냐며… 사려던 신발인데…. 다시 마음에 드는 신발을 찾으려면 언제 찾는 것인지. 새로운 룸메와는 비슷한 취향인건지…(심지어 이름도 같다) PM 10:42
23
Feb 2010
학생 신분으로 일할 때 느끼는 건… 아~x 나이도 고만고만 해 보이는 여자사람에게 반말을 찍찍 들어야 하는 거. 어제는 말 하는게 너무 기분나빠서 반말인지 아닌지 생각이 안 났었는데.. 휴.. 내일 다시 가면 따지든지 해야지. AM 10:50
13
Feb 2010
장난치다가 넘어져서 머리를 꽈당~하고 부딪쳤다 심하게 울리긴했는데 기절하지 않은걸봐선 돌머리구나…하며 좋아해야하는건지… AM 11:10
9
Feb 2010
서울에 나오기 귀찮아 하는 친구를 위해 의정부까지 룸메와 원정 나갔다. 의정부 간 기념으로 '보영식당'에서 먹는 부대찌개 http://yfrog.com/32001lij PM 07:37
8
Feb 2010
7
Feb 2010
Emily&Naomi 커플 ㅎㅎㅎ 정말 예쁘다~~ PM 10:31
주말동안, 밀린 영화와 드라마를 보고 리뷰를 쓰고 만화를 그리고..밥도 해먹고- PM 10:12
토리님의 은혜에 감사하야, 토리님 노트북 잘 쓰겠습니다.(꾸벅) PM 10:10
6
Feb 2010
토리와의 여행은…. 토리의 회의가 잡힘과 함게 취소되었다. -_- AM 09:46
29
Jan 2010
내 몸은 내가 챙겨야 하는 것이거늘… 밥 먹기가 귀찮아 이틀째 밥을 못 먹고 있다.-_-; PM 01:53
20
Jan 2010
하악… 정말 좋은 곳에 살고 있다. 반팔인데도 이리 덥다니 기숙사는 참 좋네- PM 09:56
17
Jan 2010
음 왜… 20학점 들을때도 7과목이었는데 17학점 들을때도 7과목이어야 하는거지? 4시간짜리 전공수업을 2학점으로 바꿔놓다니… PM 10:43
16
Jan 2010
과식에 술. 속은 읔 PM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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