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다음 휴대폰에서 “2212 + 인터넷” 접속하면 미투데이 모바일.
    

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6
Jul 2009
느낌
0
metoo

“킹콩을 들다”가 트랜스포머 2보다 훨씬 나았다. 조금 다른 이야기이지만 체육계의 폭력 수준은 영화에서 묘사된 걸 훨씬 뛰어넘는다. 부모들이 온 야구 연습 게임에 참석한 적이 있다. 1루에서 아웃된 타자는 그 자리에서 코치가 싸대기를 날린다. 아무도 뭐라 하지 않는다.

오전 1시 1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4
Jul 2009
생각
0
metoo

설계와 지휘를 맡을 리드 프로그래머와 관리자 몇명만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채우고 나머지는 기본기를 탄탄히 갖춘 개발자로 채워 넣어야 옳다. 연봉 테이블이 너무 융통성이 없어 뛰어난 사람일지라도 다른 분야에서 게임 업계로 이직하기 힘들다. 사람 부족한 줄 모른다.

오후 9시 2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생각
0
metoo

게임 업계, 특히 MMORPG 개발사는 오픈베타, 서비스 개시 등의 참여 횟수에 따라 연봉 테이블을 조정하는 관행이 있다. 나름 이치에 맞는 듯 보이지만 정작 기술면접 등은 매우 소홀하다. 따라서 기본기가 부족한 인력이 터무니 없는 연봉을 받기도 한다.

오후 9시 1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생각
2
metoo

개발자든 기획자든 창의성에 너무 몰입해서 다른 성공 요소를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하기”, “모조” 제품인 듯 보여도 뚜껑을 열어보면 크게 성공할 때가 있다. 때로는 끈기 있게 제품을 개선해 원작을 넘어서기도 한다. 매번 성공 요인은 다르지만.

오후 5시 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느낌
0
metoo

'AMD 페넘II-X4 데네브 810' 쿼드코어로 오니 살 것 같다. 그래픽 카드도 조금 욕심 부려서 ATI 4830으로 맞추니 게임이 잘 돈다. 실제로 게임할 시간이 많을진 모르겠지만……

오후 3시 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30
Jun 2009
느낌
0
metoo

귀찮은 서류 작성하면서 CSI: NY 5 시청 중! 마음에 드는 노래가 계속 나오네.

오후 10시 3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생각
0
metoo

SK 아이미디어 직원으로 일하는 마지막날이 지났고, 내일부턴 SK 컴즈 소속이 된다. 아니, 모레인가? 정확한 건 모르겠다. 컴즈 직원으론 오래 있지 않을 예정이다. 자의는 아니지만 한달 사이에 회사를 두 번 바꾸게 됐다.

오후 10시 3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생각
2
metoo

취미, 특기, 초등학교, 중학교, 혈액형, 신장, 체중이 업무와 무슨 상관이람? 해외 같으면 이 중 몇 개는 소송감이라구! 내 귀중한 시간을 이런 쓸모없는 문서를 작성하는데 소비해야 한다니!

오후 10시 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생각
1
metoo

아씨, 한국 회사들은 왜 이리 일과 상관 없는 정보를 입사 서류에 적으라고 난리인거야. 군번 따위 알아서 뭐하게. 서류는 또 왜 이렇게 많아!

오후 9시 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느낌
0
metoo

별 일도 아닌데 왜 이리 빈정 상하게 말하는지. 오해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나서 그렇게 말해도 되잖아. 누구 승진시키기 전에 부하직원들한테 의견을 안 구하니 저런 사람이 위로 올라가지.

오전 11시 1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생각
0
metoo

인터넷엔 알지 못하는 주제에 아는 척 하는 사람이 많다. 한 외국계 회사가 국내에 지사를 설립하겠다고 발표하니까 실제로 개발은 안 하고 물건만 팔거다 이러던데 개발인력 뽑는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 잘 모르면 지켜보기나 할 것인지.

오전 10시 4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